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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선빈
(金善彬 / KIM,SEON-BIN)
출생년도 1956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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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KIA, LG 꺾고 3연패 탈출

    KIA, LG 꺾고 3연패 탈출

    ... 만루, 3회 말 2사 2루, 4회 말 2사 만루를 만들며 주자들을 모아놓고도 득점에 번번이 실패했다. 하지만 KIA는 5회 말에 찾아온 네 번째 득점 찬스만은 놓치지 않았다. 선두타자 김선빈이 유격수 오지환의 송구 실책으로 출루한 것이 시작이었다. 최형우의 볼넷으로 계속된 1사 1, 2루에서 KIA는 나지완의 중전 적시타로 0-0의 균형을 깼다. 유민상의 큼지막한 타구는 좌익수 ...
  • [IS 피플] 단신 김선빈, 윌리엄스 감독이 믿고 쓰는 '강한 2번'

    [IS 피플] 단신 김선빈, 윌리엄스 감독이 믿고 쓰는 '강한 2번'

    KIA 내야수 김선빈(31)이 날개를 달았다. 맷 윌리엄스 감독이 이끄는 팀 타선에서 득점의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선빈은 27일까지 올 시즌 20경기에서 타율 0.355(76타수 27안타) 2루타 5개 10타점 13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빅리그 통산 179승 사령탑인 윌리엄스 감독의 전체적 타선 구상에서 늘 2번 타순에 배치되는 선수다. ...
  • [IS 수원 코멘트]'엘롯기' 의미 이해한 윌리엄스 감독 '웃음'

    [IS 수원 코멘트]'엘롯기' 의미 이해한 윌리엄스 감독 '웃음'

    ... 잘 알고 있던 상황. 무관중 진행 정국 속에서도 체감을 했다. 글자가 맨 앞에 불리지 않아도 KIA가 좋은 팀이라며 자부심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 경기에서 KIA는 주전 2루수 김선빈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한다. 근육통 탓이다. 벤치 대기다. 이 경기에서 KIA 에이스 양현종과 KT 기대주 소형준의 선발 맞대결이 성사된 점에 대해서 "흥미로운 경기라고 생각한다"며 "앞선 ...
  • [포토]김선빈,병살이라 미안해

    [포토]김선빈,병살이라 미안해

    프로야구 KT와 KIA의 경기가 27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KIA 2루수 김선빈이 KT 2회말 장성우의 유격수땅볼을 받아 2루로 뛰는 배정대를 포스아웃시키고 1루로 던져 병살 시키긴뒤 웃고 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05.27.

조인스

| 지면서비스
  • [IS 피플] 단신 김선빈, 윌리엄스 감독이 믿고 쓰는 '강한 2번'

    [IS 피플] 단신 김선빈, 윌리엄스 감독이 믿고 쓰는 '강한 2번' 유료

    KIA 내야수 김선빈(31)이 날개를 달았다. 맷 윌리엄스 감독이 이끄는 팀 타선에서 득점의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선빈은 27일까지 올 시즌 20경기에서 타율 0.355(76타수 27안타) 2루타 5개 10타점 13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빅리그 통산 179승 사령탑인 윌리엄스 감독의 전체적 타선 구상에서 늘 2번 타순에 배치되는 선수다. ...
  • 도루도 세대교체? 왕년의 '대도'는 어디로

    도루도 세대교체? 왕년의 '대도'는 어디로 유료

    20일 광주에서 열린 KIA-롯데 경기에서 롯데 안치홍(오른쪽)이 KIA 2루수 김선빈의 태그를 피해 2루를 훔치고 있다. 지난 겨울 살을 뺀 안치홍은 도루 시도를 늘리고 있다. [연합뉴스] 시즌 초반 프로야구 도루 순위표 상위권의 얼굴이 바뀌었다. 2015~18년 꾸준히 도루 30개 이상으로 네 시즌 연속 도루왕을 차지했던 박해민(30·삼성 라이온즈). 그는 ...
  • [IS 수원 코멘트] 윌리엄스 KIA 감독 "타구 맞은 가뇽, 끝까지 좋은 피칭으로 마운드 지켜"

    [IS 수원 코멘트] 윌리엄스 KIA 감독 "타구 맞은 가뇽, 끝까지 좋은 피칭으로 마운드 지켜" 유료

    ... 윌리엄스(55) KIA 감독이 승리의 발판을 놓은 선수들을 두루 칭찬했다. KIA는 26일 수원 KT전에서 선발 투수 드류 가뇽의 7이닝 3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 호투와 2번 타자 김선빈의 4안타 2득점 맹활약을 앞세워 4-1로 승리했다. 지난주 첫 다섯 경기를 내리 이기다 24일 인천 SK전 패배로 5연승 행진을 중단했던 KIA는 한 경기 만에 다시 승리를 추가하면서 최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