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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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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모든 정보 집결 민정수석실…친노·친문 '우리 식구'로 채웠다

    모든 정보 집결 민정수석실…친노·친문 '우리 식구'로 채웠다 유료

    ... 신경쓰고 판단하는 자리인데 조 전 장관은 스타일리스트다. 빈 곳이 생길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우리 식구' 개념이 강한 친노·친문의 특수성도 있다. 노무현 정부 청와대 정책실장을 지낸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민정수석실 특성상 믿는 사람을 쓰는 경향은 있지만 지금 청와대는 과거 함께 일했던 사람만 또 쓰는 분위기가 유독 강하다”고 말했다. 대표적 사례가 백 전 비서관이다. ...
  • 한국당 초선 44명 “양초는 자신 태워 주위 밝혀…선배들 결단해야” 유료

    ... 필요하다면 초선의원들도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양수 의원은 “초선의원 전원이 낙천돼도 (무소속) 출마 등 해당 행위를 하지 않고 감수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반향도 있었다. 김병준 한국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페이스북에 “저의 대구 출마 가능성에 대한 비판과 수도권 출마 요청이 제기되고 있다. 문제가 제기된 만큼 숙고하겠다”고 썼다. 이우림 기자 yi.woolim@...
  • 한국·미래당 “대통령이 국민과 맞서 싸우겠다는 것”

    한국·미래당 “대통령이 국민과 맞서 싸우겠다는 것” 유료

    ... 나섰다. 같은 날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왼쪽 넷째)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긴급 원내대책회의를 소집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바른미래당도 소속 국회의원 전원 명의로 “조국 임명 ... 파괴한 정의, 공정, 평등을 살리기 위해 나는 국민과 함께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준 전 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도 페이스북에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대해 “이것이야말로 국가 모독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