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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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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김병로
(金炳魯 )
출생년도 1886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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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종인 "서울·부산 다 이긴다...與분열, 새 대선후보 나올 것"

    김종인 "서울·부산 다 이긴다...與분열, 새 대선후보 나올 것" 유료

    ... 비정상적인 기관으로 만든 거다. 대법원장의 거짓말과 인사문제 등 보면 가장 공정하고 정의로워야 할 사법부가 편 가르기 사법부가 됐다. 김 위원장은 대한민국 초대 대법원장을 지낸 가인(街人) 김병로 선생의 손자다. 김명수 대법원장이 인사청문회 때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꼽은 이가 바로 가인이다. 김 위원장은 공개 석상에서 단어 선택에 신중한 편이지만, 김 대법원장을 향해선 “정권의 하수인”, ...
  • [이하경 칼럼] “법복을 걸친 정치꾼” 지옥 문 앞에서 발가벗다

    [이하경 칼럼] “법복을 걸친 정치꾼” 지옥 문 앞에서 발가벗다 유료

    ... 43분간 여섯 번 “탄핵”을 언급했다. 거짓말은 “희미해진 기억” 때문이 아닌 고의였다. 본인이 탄핵돼도 할 말이 없게 됐다. 이 나라 사법은 불신의 화염에 휩싸여 있다. 가인(街人) 김병로 초대 대법원장(1948~57)의 손자인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은 김명수를 “법복을 걸친 정치꾼”이라고 했다. 단테는 『신곡(神曲)』에서 법률가들에게 천국을 허용했다. 다시 쓴다면 “여기로 ...
  • 야당 “김명수, 탄핵 거래…비굴한 모습으로 연명 말라”

    야당 “김명수, 탄핵 거래…비굴한 모습으로 연명 말라” 유료

    ... 보였다”며 “비굴한 모습으로 연명하지 말라”고 말했다. 특히 김 위원장은 사법부 독립을 지키기 위해 “이의가 있으면 항소하시오”라며 이승만 대통령과도 맞섰던 초대 대법원장인 가인(街人) 김병로 선생의 일화도 전했다. 김 위원장은 김병로 선생의 손자다. 관련기사 [view] 권력 눈치보고 거짓말…대한민국 대법원장, 그 참담한 수준 여당, 녹취록 공개된 날 임성근 탄핵안 처리 강행…4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