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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범수
(金範洙 )
출생년도 1966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카카오 이사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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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직방 보너스 1억이라던데…" 희망기업 1·2위 네·카의 배신?

    "직방 보너스 1억이라던데…" 희망기업 1·2위 네·카의 배신? 유료

    ... 회사는 자사주도, 성과급도 지급했지만 직원들은 "철벽을 마주한 것 같다"(네이버 노조)며 회사에 불만이다. '인사평가에 문제가 있다', '보상을 더 확대하라'고 주장한다. 지난달 말 이해진·김범수 두 창업자까지 사내 간담회에 나섰지만 효과는 미미해 보인다. 네·카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 '팩플'이 분석했다. ━ #1 네·카의 배신? 한국의 내로라하는 IT기업들이 밀집해있는 ...
  • [서소문 포럼] 날아라! 비행소년

    [서소문 포럼] 날아라! 비행소년 유료

    ... 달랐다. 첫해부터 매출을 올렸다. 이용자도 급증했다. 실패 덕이다. 그동안 실패를 통해 '수익 모델이 없는 서비스는 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이를 실천했다. 결국 날아올랐다. 김범수 카카오 의장은 최근 직원과의 온라인 간담회에서 “스타트업이 진로의 옵션이 됐으면 좋겠다”며 “좋은 대학 나와서 좋은 직장 가는 비중이 제일 큰데, 그러지 않고 다양한 구조가 됐으면 한다”고 ...
  • '성과급·인사평가'…이해진·김범수, MZ세대에 답하다

    '성과급·인사평가'…이해진·김범수, MZ세대에 답하다 유료

    이해진(左), 김범수(右) 카카오와 네이버가 25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간담회를 열었다. 카카오에선 김범수 이사회 의장, 네이버에선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GIO)와 한성숙 대표 등이 나섰다. 재산의 절반 이상 기부를 선언한 김 의장은 '불완전한 사회에 대한 책임'을 화두로 던졌다. 최근 카카오 인사평가를 둘러싼 '직장 내 괴롭힘' 논란에 대해 김 의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