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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민선
(金旻宣 )
출생년도 1978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한국가정법률상담소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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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外 유료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과장급〉▶국무총리 수행비서관 권보근 ◆외교부▶정세분석담당관 김민선 ◆국방부▶국제정책과장 김서영 ▶다자안보정책과장 박민호 ▶국방일자리정책과장 김영배 ◆환경부〈국장급 전보〉▶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활용부장 정종선 ◆국토교통부〈과장급 전보〉▶원주지방국토관리청 강릉국토관리사무소장 이상욱 ▶익산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안재혁
  • 빙속 친구처럼 금빛 질주 꿈꾸는 의정부파 에이스

    빙속 친구처럼 금빛 질주 꿈꾸는 의정부파 에이스 유료

    스피드스케이팅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상화와 모태범(이상 31)은 떠났다. 하지만 한국 빙속의 질주는 계속된다. 명맥을 이어갈 남녀 에이스가 나타났다. 김민선(21)과 차민규(27·이상 의정부시청)다. 선배들의 뒤를 잇기 위해 열심히 얼음을 지치고 있다. '빙속 친구' 이상화와 모태범은 2010년 밴쿠버 겨울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동반 금메달을 따냈다. ...
  • 빙속 친구처럼 금빛 질주 꿈꾸는 의정부파 에이스

    빙속 친구처럼 금빛 질주 꿈꾸는 의정부파 에이스 유료

    스피드스케이팅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상화와 모태범(이상 31)은 떠났다. 하지만 한국 빙속의 질주는 계속된다. 명맥을 이어갈 남녀 에이스가 나타났다. 김민선(21)과 차민규(27·이상 의정부시청)다. 선배들의 뒤를 잇기 위해 열심히 얼음을 지치고 있다. '빙속 친구' 이상화와 모태범은 2010년 밴쿠버 겨울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동반 금메달을 따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