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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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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북한군 옆구리 찌를 경항모…도발 억제와 동맹 강화 수단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북한군 옆구리 찌를 경항모…도발 억제와 동맹 강화 수단 유료

    ... 항모를 줄이고, 4만t급 경항모 6척을 추진하는 과정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중국의 극초음속 미사일을 요격할 레이저포도 검토해야 하지 않는가. 극초음속 미사일을 한 방에 격추할 500㎾급 레이저포가 2024년에 나온다. 경항모가 바다에 뜰 2033년경엔 안보전선이 한반도가 아니라 동·남중국해로 바뀐다. 우리의 이익도 그곳에 있다. 김민석 군사안보연구소 선임위원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대북 강경일색 바이든 행정부…북, 옥쇄전략으로 버티나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대북 강경일색 바이든 행정부…북, 옥쇄전략으로 버티나 유료

    ━ 협상을 명분으로 한 북한의 기만전략 김민석의 밀리터리 기만전략 그래픽=신용호 북한이 전례 없이 조용하다.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외교안보팀이 대북 강경 일색으로 짜이고 있는데 ... 변호인 (devil's advocate) 카톨릭 교회에서 성인을 임명할 때 후보자의 결점을 최대한 폭로하도록 강제로 임무를 부여 받은 사람. 」 김민석 군사안보연구소 선임위원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미·중 일방주의와 암울한 핵무장 북한…혼돈의 시대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미·중 일방주의와 암울한 핵무장 북한…혼돈의 시대 유료

    ... 핵무기 사용을 결정하기 전에 수뇌부부터 제거하려는 미국의 의도가 깔렸지 않았을까. 더구나 북한 경제는 크게 취약해졌다. 언제 무너질지 모른다. 그래서 북한의 도발이 더 우려된다. 혼돈의 시대에 군과 정부는 원칙에 강해야 한다. 지난해처럼 북한의 도발에 눈감아선 안 된다.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어느 때보다 대비에 철저해야 할 때다. 김민석 군사안보연구소 선임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