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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Mr. 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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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치고 받는 트럼프·시진핑, 난감한 한국 처지

    [김민석Mr. 밀리터리] 치고 받는 트럼프·시진핑, 난감한 한국 처지 유료

    ... 한숨을 돌릴 수도 있다. 우리에겐 날벼락이다. 따라서 김 원장은 “미·중에 양팔을 모두 사용하되 중심축은 한·미동맹에 둬야 한다”고 조언했다. 앞으로 리스크 관리도 중요하다. 중국에 집중된 무역을 동남아 등으로 리스크를 분산하는 것이다. 지금 한국전쟁 이후 최대 위기다. 지혜로운 전략과 이를 추진할 배짱과 용기가 필요한 때다. 김민석 군사안보연구소 선임위원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민주국가 북한' 기대에 도발 우려 섞인 김정은 유고설

    [김민석Mr. 밀리터리] '민주국가 북한' 기대에 도발 우려 섞인 김정은 유고설 유료

    ... 추진한다는 입장이다. 정부의 심정은 이해가 간다. 하지만 만일의 사태에서 북한 무정부 상황을 가정해 대비에 집중해야 하지 않을까. 유사시 북한 도발을 차단하고, 신속한 군사조치를 하려면 긴밀한 한·미 협조가 필수다. 따라서 방위비 분담금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고 동맹관계부터 다지기 바란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지 못하면 파국이 온다. 김민석 군사안보연구소 선임위원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가벼운 분담금 협상 홍보, 낙관이 낭패로 가나

    [김민석Mr. 밀리터리] 가벼운 분담금 협상 홍보, 낙관이 낭패로 가나 유료

    ... 전략적인 방안을 모색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정부는 처음부터 전략적 접근은 무시했다. 분담금 수석대표로 외교안보보다 숫자에 밝은 재정 전문가 임명이 말해준다. 이제 더는 이런 불상사가 재발하지 않아야 한다. 분담금 협상 전략과 발표 과정 전반에 대해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이번 사건을 구렁이 담 넘어가듯 유야무야하지 않길 바란다. 김민석 군사안보연구소 선임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