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미리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미리
(金美利 )
출생년도 1969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하경 칼럼] 문 대통령은 끝내 '라면 형제'의 비명을 못 들었다

    [이하경 칼럼] 문 대통령은 끝내 '라면 형제'의 비명을 못 들었다 유료

    ... 논객을 민생의 사부(師父)로 모셔야 마땅하다. 초등학생 아이를 둔 39세의 국어 강사는 대학 때 운동권이었고, 결혼 전까지 지옥고(반지하·옥탑방·고시원)를 전전했다. 그녀는 조선일보 김미리 기자와의 카톡 인터뷰에서 “민생이나 부동산 시장의 문제를 짚고 해결책을 내는 게 아니라 이념에 맞춰 정책을 내요. (중략) 인간의 자연스러운 욕망을 인정하지 않고 죄악시하는 게 제일 큰 문제”라고 ...
  • [브리핑] 채용 비리 혐의 조국 동생 1심서 징역 1년 유료

    학교법인 웅동학원 채용 비리와 허위소송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 조 모 씨가 1심에서 채용 비리 관련 업무방해만 유죄가 인정돼 징역 1년의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김미리)는 18일 나머지 6가지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 [브리핑] 채용 비리 혐의 조국 동생 1심서 징역 1년 유료

    학교법인 웅동학원 채용 비리와 허위소송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 조 모 씨가 1심에서 채용 비리 관련 업무방해만 유죄가 인정돼 징역 1년의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김미리)는 18일 나머지 6가지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