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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길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명길
(金明吉 / KIM,MYOUNG-KIL)
출생년도 1943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서도법무법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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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폼페이오 “대선 전 북·미 회담 기대 안 해”…일각선 “가을 방콕서 만날 수도”

    폼페이오 “대선 전 북·미 회담 기대 안 해”…일각선 “가을 방콕서 만날 수도” 유료

    ... 새로운 건 아니다. 지난해 10월 스웨덴 실무협상 때도 영변 폐기와 우라늄 농축 중단의 대가로 북한의 석탄·섬유 수출을 이행 조건부('스냅백')로 허용하는 방안이 공개됐다. 하지만 당시 김명길 북한 협상 대표는 “우리가 요구한 계산법은 하나도 들고 오지 않았다”며 결렬을 선언했다. 워싱턴=정효식 특파원, 서울=이유정 기자 jjpol@joongang.co.kr
  • 폼페이오 “대선 전 북·미 회담 기대 안 해”…일각선 “가을 방콕서 만날 수도”

    폼페이오 “대선 전 북·미 회담 기대 안 해”…일각선 “가을 방콕서 만날 수도” 유료

    ... 새로운 건 아니다. 지난해 10월 스웨덴 실무협상 때도 영변 폐기와 우라늄 농축 중단의 대가로 북한의 석탄·섬유 수출을 이행 조건부('스냅백')로 허용하는 방안이 공개됐다. 하지만 당시 김명길 북한 협상 대표는 “우리가 요구한 계산법은 하나도 들고 오지 않았다”며 결렬을 선언했다. 워싱턴=정효식 특파원, 서울=이유정 기자 jjpol@joongang.co.kr
  • 1970년대 고고장 휩쓴 록밴드 '데블스' 김명길 떠나다

    1970년대 고고장 휩쓴 록밴드 '데블스' 김명길 떠나다 유료

    1971년 1월 발표한 '데블스' 데뷔 음반. 왼쪽 두 번째가 김명길씨. [사진 박성서 평론가] 1970년대 밤무대를 주름잡았던 록밴드 '데블스'의 리더 김명길씨가 17일 별세했다. 73세. 유족 등에 따르면 고인은 전립선암 투병을 하다 이날 오전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1968년 6인조 그룹 데블스에서 기타리스트 겸 보컬로 활동을 시작했다. 닐바나·마이하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