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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철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만철
(金萬哲 / KIM,MAN-CHUL)
출생년도 1956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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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곽동연, 글로벌 로봇청소기 브랜드 모델 발탁

    곽동연, 글로벌 로봇청소기 브랜드 모델 발탁

    ... 런칭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으로 행사 수익금 일부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등 나눔 릴레이로 이어갈 계획이다. 곽동연은 영화 '6/45(육사오)'에서 착하다 못해 다소 어리바리한 성격의 남한 전방부대 소속 관측병 김만철 역으로 최근 크랭크업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사진=㈜라이프원코리아
  • [언박싱 그섬] “서울서 1시간, 제2의 제주도” 5년뒤 공항 생기는 울릉도의 꿈

    [언박싱 그섬] “서울서 1시간, 제2의 제주도” 5년뒤 공항 생기는 울릉도의 꿈

    ... 들어서면 울릉도가 제주도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국내 대표 섬 관광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에서 관광업에 종사하는 이들도 기대감이 크다. 울릉도에서 20년째 택시기사로 일하고 있는 김만철(71)씨는 “울릉도 택시 기사들은 섬을 찾는 관광객을 태우고 일주도로를 돌며 주요 관광명소를 안내하는 가이드 일도 자주 한다”며 “공항이 들어서면 관광객도 더욱 늘어나고 울릉도가 더욱 널리 ...
  • 친일파는 정계 진출, 독립운동가는 고문 후유증…엇갈린 70년

    친일파는 정계 진출, 독립운동가는 고문 후유증…엇갈린 70년

    ... [김정륙/반민특위 위원장 김상덕의 아들 : 서훈을 받으면서 스스로 연좌제에서 해방됐다고 생각한거지, 우리한테 고지한 사실도 없고… 그 뒤에도 계속 음지에 숨어 살아왔어요.] 반민특위 특경대원 김만철 선생의 손녀는 할아버지 생전에 독립운동을 했다는 말을 한 번도 듣지 못했습니다. [김홍현/반민특위 특경대원 김만철의 손녀 : 빨갱이라는 오명을 써서 후손들에게 해가 미칠까봐 한마디 언급도 안 ...
  • 친일파는 '득세' 반민특위는 '빨갱이 굴레'…엇갈린 70년

    친일파는 '득세' 반민특위는 '빨갱이 굴레'…엇갈린 70년

    ... [김정륙/반민특위 위원장 김상덕의 아들 : 서훈을 받으면서 스스로 연좌제에서 해방됐다고 생각한거지, 우리한테 고지한 사실도 없고… 그 뒤에도 계속 음지에 숨어 살아왔어요.] 반민특위 특경대원 김만철 선생의 손녀는 할아버지 생전에 독립운동을 했다는 말을 1번도 듣지 못했습니다. [김홍현/반민특위 특경대원 김만철의 손녀 : 빨갱이라는 오명을 써서 후손들에게 해가 미칠까봐 한마디 언급도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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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外 유료

    ... 조영수▶〃시청자서비스국장 이종선▶〃방송문화사업국장 정인수▶광주방송총국 편성제작국장 김희수▶〃기술국장 천민호▶〃시청자서비스국장 김의석▶〃방송문화사업국장 전희수▶전주방송총국 편성제작국장 김정록▶〃기술국장 김만철▶〃시청자서비스국장 유창호▶대전방송총국 편성제작국장 황진성▶〃기술국장 남상수▶〃시청자서비스국장 김진규▶청주방송총국 편성제작국장 심웅섭▶〃기술국장 이광규▶〃시청자서비스국장 이정한▶춘천방송총국 ...
  • “남한 내려가 큰 공부 하거라” … '자녀 유학형 탈북' 시대

    “남한 내려가 큰 공부 하거라” … '자녀 유학형 탈북' 시대 유료

    ... 말했다. 한국 내 탈북자는 현재까지 2만9000명, 오는 11월이면 3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따뜻한 남쪽 나라로 가고 싶다.” 87년 1월 50t급 청진호를 타고 탈북한 김만철씨 가족이 해상 표류를 하다 일본에 도착해서 한 말이다. 김만철씨 가족의 탈북은 군인이 아닌 민간인이, 개인이 아닌 가족과 함께 감행한 생계형 탈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이전까진 주로 ...
  • [사설] 이례적인 집단 탈북이 상징하는 의미 유료

    ... 시점이다. 내부 결속과 축제 분위기 연출로 '김정은 시대'의 개막을 알리겠다는 북한에 찬물을 끼얹게 됐다. 이번 탈북은 세 가지 점에서 주목된다. 첫 번째는 집단 탈북이란 점이다. 1987년 김만철씨 일가 11명이 어선을 타고 북한을 탈출한 이래 10명이 넘는 집단 탈북은 흔치 않은 일이다. 모두의 마음이 맞아야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해외 근무 북한인들은 단체생활을 하며 안전 부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