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동호

통합 검색 결과

이 기자를 찾으셨나요?

인물

김동호
(金東虎 / KIM,DONG-HO)
출생년도 1937년
직업 문화예술인
소속기관 [現] 강릉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동호의 퍼스펙티브] 한·일 경제협력이 '양국 생존 위한 운명적 선택'이다

    [김동호의 퍼스펙티브] 한·일 경제협력이 '양국 생존 위한 운명적 선택'이다 유료

    ... 주한 일본대사,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 허용수 GS에너지 사장, 최태원 SK 회장, 나카니시 히로아키 경단련 회장, 미무라 아키오 일본상공회의소 회장, 사토 야스히로 미즈호파이낸셜 회장. 김동호 논설위원 중국의 영향력 확대와 미국의 보호무역주의가 소용돌이치면서 국제 질서가 요동치고 있다. 한국은 그 틈에 끼어 가장 강력한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있다. 안보는 한·미·일 3각 동맹에 기반을 ...
  • [김동호의 시시각각] 징벌적 종부세 박수칠 때 아니다

    [김동호의 시시각각] 징벌적 종부세 박수칠 때 아니다 유료

    김동호 논설위원 국민 97%가 손뼉 치는 정부 정책이 있다. 전체 2000만 가구 중 60만 가구에 부과된 종합부동산세다. 전체 가구 대비로는 3%에 그친다. 이와 관련한 언론 댓글을 보면 “집값이 급등했으니 세금도 더 내야 한다”부터 “세금 낼 돈 없으면 팔고 이사가라”같은 반응이 대부분이다. 서울 강남에 평당 1억 원짜리 아파트가 나오고, 2~3년 만에 ...
  • [김동호의 시시각각] 사공일과 김인호가 말하고 싶은 것

    [김동호의 시시각각] 사공일과 김인호가 말하고 싶은 것 유료

    김동호 논설위원 최근 어느 모임에 나갔다가 참 재미있는 말을 들었다. 왕년에 경제 칼럼니스트로 필명을 날린 원로 언론인이 꺼낸 얘기다. 최근 한국경제가 사면초가의 위기에 직면해 있는데도 문재인 정부가 “우리 경제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서 유체이탈식 화법을 되풀이한 데 대한 비평이다. 그는 이런 현상을 '권력의 극지화'라고 설명했다. 북극에 가면 나침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