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동진 모자

통합 검색 결과

뉴스

동영상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장세정 논설위원이 간다] 태영호 "탈북선원 북송 충격에 출마" 지성호 "꽃제비가 의원 되면 그게 기적"

    [장세정 논설위원이 간다] 태영호 "탈북선원 북송 충격에 출마" 지성호 "꽃제비가 의원 되면 그게 기적" 유료

    ... 이런 불만이 직접적 정치 참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지난해 7월 불거진 한성옥·김동진 모자 아사 사건, 11월에 정부가 탈북 선원 2명을 강제 비밀 북송한 사건의 충격파가 탈북자들의 ... 비례후보가 선거에 출마한 동기와 각오를 밝히고 있다. 이애란 기독자유통일당 비례후보는 '한성옥 모자 아사 사건'의 진상 규명을 촉구해왔다. 장세정 기자 지성호(38) 미래한국당 비례후보(12번)도 ...
  • [사설] 현금복지 54조원 쓰는데도 잇따르는 가족의 비극 유료

    ... 30명이 숨졌다. 지난달 인천의 한 임대아파트에서 40대 여성 가장 등 일가족 4명이, 같은 달 서울 성북구의 다가구주택에서 네 모녀가 숨진 채 발견됐다. 앞서 7월에는 탈북민 한성옥·김동진 모자가 아사(餓死)한 지 두 달 만에 발견됐다. 이처럼 반복되는 '가족 비극'을 단순히 개인의 불행이나 책임으로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 사회와 국가 복지 시스템에 구멍이 뻥 뚫렸다고 봐야 ...
  • [시론] 탈북 아사 모자와 북송 청년 어부의 비극

    [시론] 탈북 아사 모자와 북송 청년 어부의 비극 유료

    이애란 자유통일문화원 대표 탈북민 여성 1호 박사 탈북 여성 한성옥(42)·김동진(6) 모자가 지난 7월 말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임대 주택에서 숨진 지 2개월 만에 발견됐다. 모자가 숨진 지 6개월이 되도록 문재인 정부는 후속 대책도 제시하지 않더니 최근 남북하나재단(북한 이탈주민지원재단)이 갑자기 날치기 장례를 추진해 3만 4000명 탈북민이 반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