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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대식
(金大植 / KIM,DAE-SIK)
출생년도 1955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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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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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외롭지 않으려 발전한 인류…발전할수록 더 외로워져

    외롭지 않으려 발전한 인류…발전할수록 더 외로워져 유료

    ... 시작이기도 했다. 외롭지 않기 위해서 끝없이 노력하고 발전하는 인류. 하지만 과학과 문명이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더 외로워져야 하는 역설적 존재가 바로 우리 호모 사피엔스인지도 모르겠다. 김대식 KAIST 교수뇌과학자 daeshik@kaist.ac.kr 독일 막스-플랑크 뇌과학연구소에서 박사학위를 땄다. 미국 MIT와 일본 이화학연구소에서 각각 박사후 과정과 연구원을 거쳤다. 미국 ...
  • 외롭지 않으려 발전한 인류…발전할수록 더 외로워져

    외롭지 않으려 발전한 인류…발전할수록 더 외로워져 유료

    ... 시작이기도 했다. 외롭지 않기 위해서 끝없이 노력하고 발전하는 인류. 하지만 과학과 문명이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더 외로워져야 하는 역설적 존재가 바로 우리 호모 사피엔스인지도 모르겠다. 김대식 KAIST 교수뇌과학자 daeshik@kaist.ac.kr 독일 막스-플랑크 뇌과학연구소에서 박사학위를 땄다. 미국 MIT와 일본 이화학연구소에서 각각 박사후 과정과 연구원을 거쳤다. 미국 ...
  • [장은수의 퍼스펙티브] 책 읽고 한 문장이라도 적어라, 그리고 꾸준히 써나가라

    [장은수의 퍼스펙티브] 책 읽고 한 문장이라도 적어라, 그리고 꾸준히 써나가라 유료

    ... 줄 써봅시다』에서 김민식은 쓸 거리가 생길 때마다 무조건 메모부터 하라고 권한다. 글쓰기는 몸으로 하는 것 언어는 유일하지만 좋은 정보 전달 수단이 아니다. 『인간 vs 기계』에서 김대식은 “언어의 해상도는 인식의 해상도보다 낮다”고 말한다. 생각한 만큼 표현할 수 없는 것이 당신 탓은 아니다. 그러나 글 잘 쓰는 사람은 고된 훈련을 통해 간격을 좁힌다. 글쓰기는 몸으로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