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남길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남길
(金南吉 )
출생년도 1963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삼성중공업 상무 영성법인장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경력우대·단골맛집" 송강호·이병헌·전도연→홍상수 '칸行'(종합)

    "경력우대·단골맛집" 송강호·이병헌·전도연→홍상수 '칸行'(종합) 유료

    ... 칸영화제 공식 섹션 초청작으로 기록된 '달콤한 인생'(김지운 감독·2005), 송강호와 함께 했던 '좋은 놈 나쁜 이상한 놈'에 이어 약 10여 년만에 칸의 분위기를 만끽한다. 또한 김남길은 '무뢰한'으로 전도연과 생애 첫 칸에 입성한 경험이 있고, 임시완은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변성현 감독·2017)을 통해 70회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으로 영화를 소개, 아이돌 ...
  • [57회 백상]"제2의 김남길·김고은" TV·영화 부문 신인상 후보

    [57회 백상]"제2의 김남길·김고은" TV·영화 부문 신인상 후보 유료

    ... 누가 수상자로 호명될지 주목된다. 주조연 세 작품 이하의 이력을 가진 배우 중 남녀 20인이 최종 후보로 뽑혔다. 무엇보다 역대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은 '스타 등용문'으로 불린다. 배우 김남길·주원·임시완·류준열·김고은·양세종·김혜윤·안효섭·김다미 등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올해 그 계보를 누가 이어갈지 5월 13일 오후 9시부터 JT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
  • '회당 1억' 이제훈, 대역 쓰는 액션신은 '기본 요금' 수준

    '회당 1억' 이제훈, 대역 쓰는 액션신은 '기본 요금' 수준 유료

    ... 주인공으로서 책임감이 부족한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 처음부터 액션물이라는 걸 알고 시작한 작품인데 고난도 액션이 아닌데 대역을 쓰는 건 지나치다는 반응이다. 2019년 '열혈사제' 김남길과 지난해 '앨리스' 주원 등은 90% 이상을 대역 없이 촬영에 임했다. 늑골이 다치고 옥상에서 떨어지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고 결국 배우와 작품 모두 호평을 받았다. 이제훈도 액션신에서 작아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