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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년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낙년
(金洛年 / KIM,NAK-YEON)
출생년도 1957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동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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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설] 최저임금 인상 속도, 경제 현실에 맞춰야 한다 유료

    ... 수치다. 그만큼 기업 사정이 어렵다는 뜻이다. 최저임금은 2017년 대비 이미 지난 3년간 32.7% 급등했다. 이 여파로 고용은 물론 소득분배에도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한 것으로 밝혀졌다. 김낙년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는 지난해 '한국의 최저임금과 고용' 분석에서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고용은 줄고 소득분배도 악화하고 있다”고 결론냈다. 통계적 추정으로는 최저임금이 1% 오르면 ...
  • [김도년의 썸타는 경제] 한·일 경제력 2~3배 격차 이유…한국 부동산 쏠림이 문제다

    [김도년의 썸타는 경제] 한·일 경제력 2~3배 격차 이유…한국 부동산 쏠림이 문제다 유료

    ... 역시 2015년 20.7%로 저점을 찍은 뒤 계속 올라 지난해 21.4%에 달했다. 게다가 수익을 창출하는 '영업용 부동산'보다 거주 목적의 주택 자산이 늘어나는 특징도 보이고 있다. 김낙년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는 “한국은 면적이 좁고, 인구가 대도시에 몰리다 보니 부동산 선호 현상이 다른 나라보다 더 크게 나타난다”며 “일반 가계가 보유한 부동산 자산은 주택은 늘어나는 데 비해 ...
  • [김동호의 시시각각] 족보에도 없는 소득주도 성장

    [김동호의 시시각각] 족보에도 없는 소득주도 성장 유료

    ... 일자리를 잃을 수밖에 없다. 좋은 약도 체질이 다르면 부작용이 크다. 급격한 고령화로 자영업자는 증가할 수밖에 없다. 이런 경제구조에서 최저임금 과속 인상은 오히려 경제에 독약이 된다. 김낙년 동국대 교수가 통계로 실증분석한 자료에서도 최저임금 1% 인상은 실직자 1만명을 양산하고, 결국 소득 하위 1분위 근로소득을 급격히 떨어뜨린 것으로 확인됐다. 족보도 마찬가지다. 미국·영국조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