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기환

통합 검색 결과

이 기자를 찾으셨나요?

프로필 사진

김기환 Innovation Lab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0.02.22 07:15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20.02.22 07:15 기준

인물

김기환
(金基桓 / KIM,KI-HWAN)
출생년도 1932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서울파이낸셜포럼 명예회장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이슈검색

|

#김기환의 나공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코로나 타격 자영업자 임대료 인하” 긴급명령권 꺼냈다 주워 담은 정부 유료

    ... 국회가 폐회 중이었다. 그럼에도 긴급명령권 못지않은 강력한 임대료 경감 방안이 나올 가능성은 충분하다. 문재인 대통령이 그 필요성을 수차례 강조하고 있어서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임대료를 낮춘 건물주에게 꼭 예산 지원 형식이 아니라도 다각도로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종=김기환·허정원 기자 khkim@joongang.co.kr
  • [팩트체크] 코로나로 격리된 회사원…하루 최고 13만원 유급휴가 유료

    ... 사업주는 근로자에게 휴업수당을 줘야 한다. 다만 '사용자의 귀책사유'가 쟁점인데 근로자가 회사 밖에서 신종 코로나에 감염됐을 경우 사용자 귀책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안내문에서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사업주가 불가항력적으로 휴업하는 경우는 휴업수당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세종=김기환 기자 khkim@joongang.co.kr
  • [팩트체크] 코로나로 격리된 회사원…하루 최고 13만원 유급휴가 유료

    ... 사업주는 근로자에게 휴업수당을 줘야 한다. 다만 '사용자의 귀책사유'가 쟁점인데 근로자가 회사 밖에서 신종 코로나에 감염됐을 경우 사용자 귀책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안내문에서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사업주가 불가항력적으로 휴업하는 경우는 휴업수당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세종=김기환 기자 khkim@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