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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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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金寬鎭 )
출생년도 1949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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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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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법정에 선 47년 노병 “전쟁 잊은 군대는 존재가치 없다”

    법정에 선 47년 노병 “전쟁 잊은 군대는 존재가치 없다” 유료

    군 사이버사령부의 정치관여 활동을 지시한 혐의로 재판 중인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이 25일 오후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2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쟁을 잊은 군대는 그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평화는 강력한 힘에 의해 지켜집니다. (우리 군이) '훈련하고 또 훈련하길' 바랍니다.” 25일 오후 6시20분 서울고등법원 ...
  • [view] 법정 등장한 빅데이터…“사이버사 댓글은 조직적 패턴 없다”

    [view] 법정 등장한 빅데이터…“사이버사 댓글은 조직적 패턴 없다” 유료

    지난 2017년 11월 7일 김관진 전 국방부장관이 군 사이버사령부의 정치공작을 지시한 혐의 등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출두하고 있다. [중앙포토] 지난 9일 오후 김관진(71) 전 국방부 장관의 항소심이 열린 서울고등법원 312호 법정. 재판이 시작되고 얼마 후 이날 피고인 측 증인으로 출석한 문영상(51) 숭실대 정보과학대학원 교수가 법정에서 프리젠테이션을 시작했다. ...
  • '인권법' 소속 김동진 판사 “추미애 인사는 헌법정신 배치”

    '인권법' 소속 김동진 판사 “추미애 인사는 헌법정신 배치” 유료

    ... 정직 2개월의 징계를 받았다. 김영한 전 민정수석 업무일지에는 김기춘 당시 대통령 비서실장 지시사항이라며 '비위 법관의 직무배제 방안 강구 필요(김동진 부장)'라는 문구가 등장했다.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의 구속적부심 석방 때는 “이런 구속적부심은 본 적이 없다”고, 사법 농단 사건 때는 “대다수 법관이 가담자 혹은 암묵적 동조자”라고 비판했다. 한 현직 판사는 김 부장판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