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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관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계관
(金桂寬 )
출생년도 1938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북한외무성 제1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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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에버라드 칼럼] 희망적이지 않은 이선권·최선희 외교라인 부상

    [에버라드 칼럼] 희망적이지 않은 이선권·최선희 외교라인 부상 유료

    ... 낮았다. 따라서 실질적인 변화는 이선권이 이용호의 실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 많고 온건한 이용호가 물러나는 대신 최선희 부장이 북미 관계를 직접 담당하게 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김계관 외무성 고문의 역할에 대해서도 아직 알려진 게 없다. 북한은 이번 인사에서 김 고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외무성과 당중앙위원회 국제부의 권력은 북한의 외교가 순탄할 때는 확대되고, ...
  • [전영기의 시시각각] 4·15 총선, 세 가지 휴먼 리스크

    [전영기의 시시각각] 4·15 총선, 세 가지 휴먼 리스크 유료

    ... 이 정부의 당·정·청 인사들은 해리 해리스 미국 대사의 이른바 주권 침해 발언에 십자포화를 퍼부어댔다. 그러나 같은 금강산 이슈에 대해 김정은의 “너절한 남측 시설들을 싹 들어내라”라든가, 김계관 외무성 고문이 “북·미 대화에 남측은 끼어들지 말라. 주제넘은 일”이라는 등 주권 모욕 발언에 대해선 약속이라도 한 듯 침묵했다. 문재인 정부의 북·미 간 줄타기는 더 이상 가능하지 않게 ...
  • 북 김계관 “설레발” 악담에도…문 대통령 “북한은 대화 원해”

    김계관 “설레발” 악담에도…문 대통령 “북한은 대화 원해” 유료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김계관 북한 외무성 고문의 11일 담화에 대해 “대화하려는 양 정상 간 신뢰와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고 했다. 김 고문은 “(정상 간) 친분을 바탕으로 다시 미국과의 대화 복귀에 기대감을 갖는 것은 멍청한 생각”이라고 했지만, 문 대통령은 “대단히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싶다”고 했다. 김 고문이 대화 재개 조건으로 “미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