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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진맥진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해양법엔 “조난 인명 구조 의무”…국제사회 용인 못할 만행 유료

    ... 사람에게 지원을 제공하라'고 요구해야 한다”고 돼 있다. 구조를 위한 노력을 국가의 책무로 규정한 것이다. “선박에 중대한 위험이 되지 않는 한”이란 단서가 달려 있는데, 부유물을 잡고 기진맥진해 바다 위에 떠 있던 이씨는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북한은 유엔해양법협약을 비준하지는 않았지만, 필요할 때는 유엔 관련 회의에 참석해 적극적으로 발언해 왔다. 이기범 아산정책연구원 박사는 “북한의 ...
  • 북, 공무원 사살 뒤 기름 뿌려 불태워…40분간 불빛 관측

    북, 공무원 사살 뒤 기름 뿌려 불태워…40분간 불빛 관측 유료

    ... 등산곶 앞바다에서 실종자 이씨를 발견했다는 정황을 입수했다. NLL 북쪽 3~4㎞ 해상에서였다. 이씨는 구명조끼를 입고 한 명 정도가 탈 수 있는 부유물을 의지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는 기진맥진한 상태였다. 수산사업소는 북한 인민군 산하 기관이다. 군 관계자는 “북한군 인원은 방독면과 보호의를 입고 실종자를 단속정에서 일정한 거리를 띄워 놓은 뒤 표류 경위를 확인하면서 월북 진술을 ...
  • “사살은 최고 정점 평양의 지침…남한과 상종 않겠다는 메시지” 유료

    ... 등을 쓰고 이씨와의 거리를 유지한 채 '해상 심문'을 했다. 그런 뒤 이씨를 사살하고 방독면과 방호복을 착용한 인원들이 시신에 접근해 기름을 뿌려 해상에서 불태웠다. 당시 이씨는 바다 위에서 기진맥진한 상태로 북한 단속정에 발견됐다. 따라서 도주 우려가 없었고 북한군에 위해를 가할 상황도 아니었다. 그런데도 북한군은 이씨를 육지에 들이지 않고 거리를 유지한 채 해상에서 심문한 후 사살한 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