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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론] 교통약자·보행자 우선하는 운전문화 시급

    [시론] 교통약자·보행자 우선하는 운전문화 시급 유료

    ...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각심을 새롭게 다져야 한다. 연간 약 400만 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교통안전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정책 당국은 명확한 진단을 통해 '교통사고와의 전쟁' 같은 정책적 결단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사람 생명이 소중하기 때문이다. 장택영 교통안전환경연구소 소장 ※ 외부 필진 기고는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시론] 미얀마 민주화 시위 주도하는 Z세대 청년들

    [시론] 미얀마 민주화 시위 주도하는 Z세대 청년들 유료

    ... 싸우는 미얀마 친구들의 용기 있는 결정을 지지한다. 그들의 하루하루 투쟁을 응원하고 기록한다. 군부 독재를 앞서 종식한 한국처럼 미얀마가 따뜻하고 찬란한 민주주의의 봄을 실현하길 바란다. 친구들과 띤잔 축제를 함께 즐길 그 날을 간절히 기다린다. 윤소희 환경재단 선임 PD·미얀마 프로젝트 매니저 ※ 외부 필진 기고는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주도적으로 패한 민주당이란다, 그들의 반성은 가짜다" [진중권의 퍼스펙티브]

    "주도적으로 패한 민주당이란다, 그들의 반성은 가짜다" [진중권의 퍼스펙티브] 유료

    ... "개혁은 자전거 페달과 같아서 멈추면, 계속 밟지 않으면 넘어지고 쓰러져서 전진할 수가 없다. '180석이나 줬는데 지금 뭐 하고 있나' 여기에 적극적으로 응답해야 한다.” 멍청할 정도로 솔직하다. 반성하는 척을 한들 이 DNA가 어디 가겠는가? 현재 민주당은 구제불능이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 외부 필진 기고는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