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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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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설] '2차 대학살' 검찰 인사…훗날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유료

    ...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을 수사해 온 서울중앙지검의 차장검사 4명 전원과 유재수 전 금융위원회 국장 감찰 무마 사건을 수사해 온 서울동부지검의 차장검사가 교체됐다. 좌천됐다고 말하기 ... 앉힌 지검장이 다시 가로막을 수 있다. 실제로 최근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은 최강욱 청와대 비서관에 대한 기소를 재가하지 않으며 수사팀을 괴롭혔다. 현 정권과 관련된 비리는 절대로 건드리지 ...
  • [이철호 칼럼] 대통령의 위험한 승부수

    [이철호 칼럼] 대통령의 위험한 승부수 유료

    ... 판단은 사라졌다. 문재인 청와대에서 근무하고 나온 인사들은 이렇게 입을 모은다. “수석과 비서관들은 과거 정권보다 더 대통령 눈치를 살피고 문 대통령은 민주노총과 참여연대만 의식한다.” ... 나선 것이다. “같은 편도 못 알아보는가” “함께 고생한 우리 식구니 봐 달라” “청와대가 금융권을 잡고 나가려면 그런 인물이 필요하다”…. 4년 전 친박도 세상을 의리와 배신으로 나누었다. ...
  • 백원우, 조국에 “유재수 비위 정권초에 알려지면 안 된다”…이후 감찰 중단 유료

    ... 국정기획상황실장) “민정(수석실)은 (유재수 영전에 대해) 이견 없다.”(백원우 전 민정비서관) 유재수 전 부산시 부시장 구명에 나선 친문 인사들의 청탁 내용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 지시에 따라 금융위에 감찰 결과를 알려주면서 구체적인 감찰 내용은 전달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금융위는 유 전 부시장을 징계하지 못했다. 백 전 비서관은 이후 금융위가 “국회 수석전문위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