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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소득 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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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동호의 시시각각] 우리는 헬조선에서 탈출했나

    [김동호의 시시각각] 우리는 헬조선에서 탈출했나 유료

    ... 팻말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 불야성이던 강남구 신사동에도 공실률이 치솟았다. 숫자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이런 결과는 반(反)시장·반기업적 '소득주도 성장'과 무관할 수 없다. 최저임금 과속 인상과 획일적 주 52시간 근로제는 저소득층·자영업자·중소기업부터 벼랑으로 내몰았다. 결국 소득 하위 20% 가구의 근로소득은 7분기 연속 감소했다. 정부가 자랑하던 '고용원 ...
  • “일자리 회복세 뚜렷” 뼈아픈 지표 빼고 자찬

    “일자리 회복세 뚜렷” 뼈아픈 지표 빼고 자찬 유료

    ... 또 “지니계수, 5분위 배율, 상대적 빈곤율 등 3대 분배지표가 모두 개선됐다”며 “특히 1분위(소득 하위 20%) 계층의 소득이 증가세로 전환됐다”고 강조했다. 1분위 계층의 소득이 어디서 늘었는지 들여다보면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점이 드러난다. 정부가 직접 돈을 쥐여주는 이전소득은 지난해 3분기에 전년 대비 11.4% 늘었다. 반면 일해서 버는 근로소득은 6.5% 줄었다. 7분기 ...
  • '세금 효과'…저소득층 근로소득 줄었는데 빈부격차 완화

    '세금 효과'…저소득근로소득 줄었는데 빈부격차 완화 유료

    ... 줄고, 부족한 소득을 정부가 메우는 상황이 반복하고 있다. 1분위 가구는 기초연금·실업급여·아동수당·근로장려금 같은 공적 이전소득이 전년 대비 11.4% 늘었지만, 근로소득은 8% 감소했다. 신세돈 숙명여대 경제학과 교수는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여파로 저소득층이 일자리를 잃거나 근로 소득이 줄었다”고 분석했다. 세종=김기환 기자 khkim@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