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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새 훌쩍 큰 유망주들, 톱10 넘어 포디움까지 올라선 한국 피겨

    어느새 훌쩍 큰 유망주들, 톱10 넘어 포디움까지 올라선 한국 피겨 유료

    ... 포디움 정상에 섰다. 여자 싱글에선 키히라 리카(18·일본)가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에 성공했고 남자 싱글에선 올림픽 2연패의 주인공 하뉴 유즈루(26·일본)가 대회 첫 우승을 달성, 김연아 이후 첫 그랜드슬램(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4대륙선수권대회,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 달성자가 됐다. 김희선 기자 kim.heeseon@joongang.co.kr
  • '제2의 김연아' 이해인, 행복한 스케이터 꿈꾸다

    '제2의 김연아' 이해인, 행복한 스케이터 꿈꾸다 유료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금메달을 깨무는 시늉을 하는 '제2의 김연아' 이해인. 김경록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29) 이후로 수많은 '제2의 김연아'가 등장했다. 그중 14세 시절 ... 대답했다. '우승하는 스케이터'가 아니라 '행복한 스케이터'다. 그는 “물론 12월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잘하고, 2022년 베이징 겨울올림픽도 나가고 싶다. 그래도 가장 이루고 싶은 꿈은 ...
  • '제2의 김연아' 이해인, 행복한 스케이터 꿈꾸다

    '제2의 김연아' 이해인, 행복한 스케이터 꿈꾸다 유료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금메달을 깨무는 시늉을 하는 '제2의 김연아' 이해인. 김경록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29) 이후로 수많은 '제2의 김연아'가 등장했다. 그중 14세 시절 ... 대답했다. '우승하는 스케이터'가 아니라 '행복한 스케이터'다. 그는 “물론 12월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잘하고, 2022년 베이징 겨울올림픽도 나가고 싶다. 그래도 가장 이루고 싶은 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