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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46세 외부 출신 최연소 차관, 최종건 놓고 술렁이는 외교부

    46세 외부 출신 최연소 차관, 최종건 놓고 술렁이는 외교부 유료

    ... 최종건(右) 조세영(59) 외교부 전 1차관이 이임식도 열지 않고 외교부를 떠났다. 14일 차관급 인사에서 최종건(46) 청와대 국가안보실 평화기획비서관이 신임 1차관에 임명되면서 23개월 만에 외교부를 떠나게 된 조 차관은 e메일로 직원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 조 차관은 “그동안 동료들과 고민과 걱정, 기쁨을 함께 나눴다. 지난 몇 달 동안 코로나 사태에 ...
  • [최현철의 시선] 산으로 가는 검찰 개혁

    [최현철의 시선] 산으로 가는 검찰 개혁 유료

    ... 부산에서 열린 북 콘서트의 이름이다. 문재인 대통령(당시 노무현 재단 이사장)이 청와대 시민사회비서관을 지낸 김인회 인하대 로스쿨 교수와 함께 쓴 '검찰을 생각한다'는 책 출간을 기념하는 자리였다. ... 뭉개기와 반대파 표적 수사) 수사·소환 과정과 피의사실 공표를 통해 인권을 침해한다는 것이다. 인사 얘기도 빼놓지 않았다. “무리한 수사와 기소로 무죄가 나오면 검사는 문책받아야 하지만 오히려 ...
  • [최상연의 시시각각] 춘풍추상 하라면서

    [최상연의 시시각각] 춘풍추상 하라면서 유료

    ... 청문보고서로 박지원 국정원장을 즉각 임명했다. 이런 식으로 야당 반대 속에 임명 강행한 장관급 인사가 25명이다. 청문회엔 야당이 요구한 10명의 증인과 참고인이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이런 ... 이끌라는 뜻이다. 입법권을 '이니 마음대로' 행사하라는 게 아니다. 국회와 대통령이 견제와 균형을 이루도록 한 권력 분립이 대통령제다. 야당이 반대하든 불참하든 아랑곳하지 않는다면 소수당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