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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파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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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시론] 돼지열병 북한에 토착화하면 한국 축산 안보에 치명적

    [시론] 돼지열병 북한에 토착화하면 한국 축산 안보에 치명적 유료

    조충희 굿파머스 연구위원 전 북한 평성시 축산과장 60년 만에 찾아온 '황금돼지해'라고 전국 도처에 웃는 돼지 스티커가 넘쳐나지만 정작 돼지를 키우는 사람들은 지금 웃음을 잃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때문이다. 바이러스성 출혈 돼지 전염병인 ASF는 인체에는 무해하지만 전파 속도가 빠르고 치사율이 거의 100%다. ASF에 걸린 돼지는 고열(40.5~42℃), ...
  • 7번째 돼지열병 석모도 미스터리 유료

    ... 통한 '기계적 전파'에 새롭게 주목하고 있다. 이들 몸에 바이러스가 묻어 확산했다는 것이다. 임진강이 1차 매개체 역할을 했을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 북한 축산당국 공무원 출신인 조충희 굿파머스 연구위원은 “현재까지 발생농가들이 모두 북한·임진강 수계와 가깝다”며 “물에서 1차로 감염된 야생동물이 2차로 돼지에 ASF를 옮겼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기도 양주(은현면)에서 ...
  • 북상하는 태풍 '타파' 돼지열병 확산 변수

    북상하는 태풍 '타파' 돼지열병 확산 변수 유료

    ...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한 뚜렷한 원인은 찾지 못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임진강을 통해 멧돼지 사체나 분뇨 등이 유입됐을 가능성을 크게 보고 있다. 전(前) 북한 평안도농촌경영위원회 출신인 조충희 굿파머스 연구위원은 “8월 초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접경지대에 많은 비가 내렸다는 점을 고려하면 임진강을 매개로 한 유입도 배제할 수 없다. 해당 농장들의 축산용수 이용 실태 등도 점검해야 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