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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철재의 밀담] 코로나 대피 우리 국민 철수…중국엔 민항기, 일본엔 군용기 왜?

    [이철재의 밀담] 코로나 대피 우리 국민 철수…중국엔 민항기, 일본엔 군용기 왜? 유료

    ... 프린세스호의 한국 국적자를 국내로 데려오기 위해서다. 공군3호기는 공군의 수송기인 CN-235를 주요 요인(VIP)이 앉을 수 있도록 고친 기체다. '정부 수송기'라고도 불리지만, 엄연히 공군 소속의 군용기다. 지난 2018년 10월에도 공군의 C-130 허큘리스 수송기가 태풍 이투의 피해를 본 사이판과 괌에서 국민 799명을 안전하게 한국으로 싣고 온 적이 있다. 당시 군용기를 보낸 나라는 ...
  • 일본 크루즈선 한국민 이송기, 대통령 아닌 정부 전용

    일본 크루즈선 한국민 이송기, 대통령 아닌 정부 전용 유료

    ... “공군 3호기가 대통령 전용기가 아니라는 보도가 있는데 전용기가 맞다”고 했다. 이유는 정확히 설명하지 않았다. 공군 3호기 좌석 수는 15석 정도로, 5명 수송에 적합하다는 평가다. 군 관계자는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군용기 출격 등 유사시 긴급 조치에 이미 대비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근평 기자 lee.keunpyung@joongang.co.kr
  • 우한서 귀국한 러시아인 144명, 시베리아 요양원에 격리 유료

    ... 낀 리조트다. 우한에서 귀국한 러시아인은 바로 영하 27도의 시베리아로 보내졌다는 점이다. 환구시보(環球時報)와 관찰자망(觀察者?) 등 중국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지난 5일 두 대의 러시아 군용기가 자국민 수송을 위해 우한에 도착했다. 우한에 거주하던 144명의 러시아인이 탑승했다. 군용기라 모두 딱딱한 의자에 마스크를 낀 채 앉았다. 생리 현상을 해결하려면 장막으로 가려 임시로 마련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