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국민대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장윤규 건축의 삶을 묻다] 세상 최초의 건축은 꽃과 세포, 그리고 개미집

    [장윤규 건축의 삶을 묻다] 세상 최초의 건축은 꽃과 세포, 그리고 개미집 유료

    ... 가해자이다. 인간은 자연이 재생할 수 있도록 자신의 생태적 위치로 돌아가야 한다. 7 인간 사회는 다시 쓰레기없는 사회가 돼야 한다. 자신의 쓰레기를 존중하고 재활용하는 사람만이 죽음을 삶으로 변화시킨다고 말할 수 있다. 그들이야말로 순환을 존중하고 생명이 재생돼 지구에서 지속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이다. 」 장운규 국민대 건축대학 교수·운생동 건축 대표
  • [사랑방] 강규한 한국영어영문학회장 취임

    [사랑방] 강규한 한국영어영문학회장 취임 유료

    강규한 국민대 강규한(사진) 영어영문학부 교수가 한국영어영문학회 제3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강 교수는 지난해 학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학회장으로 선출됐다.
  • 트럼프 78분 국정연설 북한은 없었다

    트럼프 78분 국정연설 북한은 없었다 유료

    ... 관계다. 내가 아니었으면 (북한과) 전면전을 벌이고 있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 패싱'을 두고 전문가들은 트럼프 대통령 특유의 협상 전술로 보는 견해가 많다. 전현준 국민대 겸임교수는 “김 위원장이 강경 노선 카드를 꺼냈지만, 실제론 무력 도발에 나서지 않은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으로선 굳이 자기 생각을 드러낼 필요가 없다고 판단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전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