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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대구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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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코로나로 국가가 불렀을 때 내가 준비돼 있어 감사했다”

    “코로나로 국가가 불렀을 때 내가 준비돼 있어 감사했다” 유료

    ... 대통령표창도 받았다. 쌍둥이 동생 신나미 소위도 같은 고등학교를 거쳐, 국간사를 함께 졸업했고, 대구 지원도 함께 다녀왔다. 동생은 국군대전병원에서 근무 중이다. 신 소위는 “아버지가 GOP ... 느꼈다”고 말했다. 신나은 소위 이번 코로나19로 군 의료진 300여 명이 8주 동안 국군대구병원을 다녀왔다. 대구 파견을 끝내고, 국군수도병원에 근무하는 이인우 중위는 “'내가 병균이 된 ...
  • [IS 인터뷰]'뜻깊은 시구' 김혜주 대위 "의료지원단 대표로 나선 시구"

    [IS 인터뷰]'뜻깊은 시구' 김혜주 대위 "의료지원단 대표로 나선 시구" 유료

    ... 잠실구장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두산 제공 바이러스 정국에 헌신하는 모습으로 응원을 받은 김혜주 국군 춘천병원 간호 장교가 잠실벌에 섰다. 그는 현장 의료진과 국민을 향해 다시 한 번 감사와 당부를 ... 초청했다. 8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KT와의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앞두고 김혜주(29) 국군 춘천병원 대위가 마운드 위에 올랐다. 김 대위는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했던 대구, 경북 지역 ...
  • [단독] '선행천사' 최강희, 지난 3월 코로나19 불구 직접 대구行

    [단독] '선행천사' 최강희, 지난 3월 코로나19 불구 직접 대구 유료

    ... 일간스포츠 취재 결과 최강희는 지난 3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가 급속도로 번져 대구를 집어삼켰을 때, 대구에 가는 것을 모두가 꺼려할 때 직접 운전을 해서 의료진을 위한 도시락 기부를 했다. 이는 소속사 측도 몰랐던 내용이다. 뒤늦게 이 사실이 확인됐다. 3월 중순께 대구 국군병원으로 발걸음을 옮긴 최강희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의료진에 마음을 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