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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러브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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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IS 인터뷰]소형준 "최주환, 이정후 선배와 대결 기대"

    [IS 인터뷰]소형준 "최주환, 이정후 선배와 대결 기대" 유료

    ... 경기 뒤 소형준은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소형준은 지난해 12월 열린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서 "2021시즌 맞대결이 기대되는 선수를 꼽아달라"는 진행자의 요청에 "최주환 선배님"이라고 ... 이정후는 2019시즌 타율(0.336) 4위, 최다 안타(193개) 2위에 오르며 외야수 부분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당시 소형준은 "중계를 볼 때마다 안타를 치시더라. 2019 프리미어12 대회에서의 ...
  • '구단이 갑' '이마트가 낫지'…NC 박민우, SNS 논란 사과

    '구단이 갑' '이마트가 낫지'…NC 박민우, SNS 논란 사과 유료

    '2020 KBO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2루수 부문을 수상한 NC 박민우가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제공=KBO... 8홈런, 63타점을 기록했다. 홈런과 타점은 커리어 하이. 시즌 뒤에는 2년 연속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까지 수상했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 이강철의 플랜 “반짝 우승보다 꾸준한 5강”

    이강철의 플랜 “반짝 우승보다 꾸준한 5강” 유료

    ... 플레이오프(PO)에 직행했다. 창단 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무대도 밟아봤다. 주축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정규시즌 최우수선수(멜 로하스 주니어)와 신인왕(소형준)을 동시 배출했다.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선 1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수상자(1루수 강백호, 3루수 황재균, 외야수 로하스)를 냈다. 이 감독은 “야수들이 기복 없이 잘해줬다. 불펜에서 주권을 필두로 유원상, 이보근, 조현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