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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효준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고효준
(高孝準 )
출생년도 1983년
직업 스포츠인
소속기관 [現] 롯데자이언츠 야구선수 투수
프로필 더보기

뉴스

  • 강릉고 김진욱, 롯데와 3억7000만원에 계약

    강릉고 김진욱, 롯데와 3억7000만원에 계약

    ... 단순한 프랜차이즈 스타를 넘어 팀에서 없어서는 안 될 선수로 성장한 선수다. 매 시즌 꾸준하게 야구를 잘 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고, 본받고자 한다. 투수 중에서는 아무래도 같은 좌완 투수인 고효준 선배께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 산전수전을 겪은 베테랑 선수인만큼, 위기 상황에서는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하는 지 노하우를 알고 싶다"고 했다. 김진욱은 "롯데가 긴 시간 한국시리즈 ...
  • 강릉고 김진욱, 롯데와 3억7000만원에 계약

    강릉고 김진욱, 롯데와 3억7000만원에 계약

    ... 단순한 프랜차이즈 스타를 넘어 팀에서 없어서는 안 될 선수로 성장한 선수다. 매 시즌 꾸준하게 야구를 잘 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고, 본받고자 한다. 투수 중에서는 아무래도 같은 좌완 투수인 고효준 선배께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 산전수전을 겪은 베테랑 선수인만큼, 위기 상황에서는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하는 지 노하우를 알고 싶다"고 했다. 김진욱은 "롯데가 긴 시간 한국시리즈 ...
  • [포토]역투하는 고효준

    [포토]역투하는 고효준

    프로야구 LG와 롯데의 경기가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투수 고효준이 7회말 등판 역투하고있다. 잠실=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09.29.
  • "7연투도 할 수 있다" 롯데 좌완 고효준의 간절함

    "7연투도 할 수 있다" 롯데 좌완 고효준의 간절함

    18일 잠실 LG전에서 역투하는 롯데 왼손투수 고효준. 김민규 기자 "7연투도 할 수 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왼손투수 고효준(37)은 씩 웃으며 자신있게 말했다. 롯데 가을야구의 불씨를 살린 귀중한 승리를 이끈 뒤였다. 롯데는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5-3으로 이겼다. 롯데는 선발 아드리안 샘슨이 5와 3분의 2이닝 3실점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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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40대에 다가선 노장 투수들, 각양각색 2020시즌 준비

    40대에 다가선 노장 투수들, 각양각색 2020시즌 준비 유료

    ... 특유의 무브먼트도 살아 있다는 평가. 실전 등판에서도 18이닝 동안 4점만 내줬다. 2020시즌 선발투수 가운데 최고 연차(18시즌)가 될 전망이다. 여전히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롯데 고효준·삼성 오승환. 각 구단 제공 롯데 좌완 불펜투수 고효준(37)도 방황을 마치고 마운드에 섰다. FA(프리에이전트) 자격을 얻었지만, 지난달에야 1년 계약을 했다. 그가 협상에 난항을 겪을 ...
  • [단독] 롯데와 한 달 간 만남 無…FA 고효준 은퇴 고려

    [단독] 롯데와 한 달 간 만남 無…FA 고효준 은퇴 고려 유료

    사진=연합뉴스 제공 2020년 FA(프리에이전트) 시장의 유일한 미계약자로 남아있는 고효준(37)이 은퇴까지 고려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스토브리그에 FA 자격 행사를 신청한 선수는 총 19명이다. FA 시장에 찬바람이 몰아닥친 가운데 지금까지 총 17명이 계약을 마쳤다. 지난해 롯데 마무리 투수로 뛴 손승락은 공식적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사실상 FA ...
  • 땜질식 영입…KIA 바로 세울 '뿌리'도 없다

    땜질식 영입…KIA 바로 세울 '뿌리'도 없다 유료

    ... 않고 바로 1군에 투입됐고,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남겼다. KIA의 육성 부족은 2차 드래프트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최근 세 차례의 2차 드래프트에서 7명을 데려오는 동안 겨우 3명(고효준, 김세현, 차일목)만 잃었다. KIA가 보호 선수 명단을 잘짰기 보다, 다른 구단에서 탐낼 만한 자원이 없었다는 의미다. 2014년 1차지명 제도가 부활한 이후 첫 번째로 지명권을 행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