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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권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고형권
(高炯權 / Ko,Hyoung-Kwon)
출생년도 1964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주OECD대표부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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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공공 일자리 5만9000개 늘린다는데 … 대부분이 초단기

    공공 일자리 5만9000개 늘린다는데 … 대부분이 초단기 유료

    ... 인하 폭(15%)이 과거보다 더 커졌다. 정부가 겉으로는 '현 경제 상황이 위기가 아니다'는 진단을 내놓으면서도 사실은 현 상황을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해석이 나오는 이유다. 이에 대해 고형권 기획재정부 차관은 “자영업자나 서민의 가처분소득을 늘려 경기에 도움이 되도록 하려는 정부의 의지가 강하게 반영된 것”이라며 “재원과 세수 사정을 보고 유류세 인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
  • [현장에서] 시금치 50%, 열무 42% … 밥상 물가 치솟는데 뒷북만 치는 정부 유료

    ... 농축산물의 전월 대비 가격 상승률이다.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며 '밥상 물가'가 치솟은 것이다. 벌이는 그대로인데 물가만 급등하니 서민들의 아우성이 커질 수밖에 없다. 정부도 바빠졌다.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이날 열린 물가관계차관회의에서 정부는 폭염에 따른 농·축·수산물 수급·가격 동향을 살피고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정부는 배추의 경우 당분간 비축물량을 하루 100~200t ...
  • [서경호 논설위원이 간다] '원샷 원킬' 규제개혁 … 아기 걸음 시작한 혁신성장 지휘탑

    [서경호 논설위원이 간다] '원샷 원킬' 규제개혁 … 아기 걸음 시작한 혁신성장 지휘탑 유료

    ... 방기선 정책조정국장은 “국장급이 혁신성장본부 4개의 태스크포스(TF)팀장을 맡고 있지만 국장도 별도의 방이 없다”고 말했다. 사무실 입구 쪽 벽에는 몽골 재무장관 자문관으로 1년간 일했던 고형권 기재부 1차관(혁신성장본부장)이 사온 말 달리는 칭기즈칸 그림이 붙어있었다. 고 차관은 “칭기즈칸의 진취성과 배려의 마음을 새기자는 뜻”이라고 말했다. 세종을 떠나니 장점이 많았다. 가장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