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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곤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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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고현곤 칼럼] LH 수렁에 빠진 정권

    [고현곤 칼럼] LH 수렁에 빠진 정권 유료

    고현곤 논설주간 겸 신문제작총괄 '사원용 아파트를 빼돌려 분양받은 사회지도층 600여 명을 적발하고, 40여 명은 구속·파면했다.' 1978년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압구정 현대아파트 특혜분양 사건이다. '투기는 불공정의 형제이며 악행의 아버지다'(조지 워싱턴). 백번 맞는 말이지만, 탐욕은 인간의 본성. 투기가 끊이지 않는다. 90년 1차 신도시(분당·일산), ...
  • [고현곤 칼럼] “나는 경고했다”는 비겁함

    [고현곤 칼럼] “나는 경고했다”는 비겁함 유료

    고현곤 논설주간 겸 신문제작총괄 1997년 11월 외환위기가 터지자 누군가는 책임져야 했다. 경제관료 상당수가 옷을 벗었다. 그 와중에 책임을 피한 경우도 있었다. 한국은행이 대표적이다. 당시 감사원은 “한은이 97년 3~11월 23차례나 정부에 심각한 외환 사정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한은은 소임을 다한 것일까. 한은은 통화정책뿐 아니라 은행과 2금융권(보험·증권 ...
  • [고현곤 칼럼] 문 대통령과 메르켈의 차이

    [고현곤 칼럼] 문 대통령과 메르켈의 차이 유료

    고현곤 논설주간 겸 신문제작총괄 코로나 위기를 겪으면서 각국 지도자들이 밑천을 훤히 드러냈다.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는 손바닥 크기의 마스크를 쓰고 우왕좌왕하다 조롱 대상이 됐다. 차이잉원 대만 총통은 방역을 잘해 국민 60% 이상이 지지한다. 유럽 지도자들은 내세울 게 별로 없다. 방역이 시원찮고, 경제도 엉망이다. 독일은 코로나 확진자가 매일 2만 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