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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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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애 선데이 정치 정치부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0.04.03 20:24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20.04.03 20:24 기준

인물

고정애
(高正愛 / KO,JEONG-AE)
출생년도 1955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전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원예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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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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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view] 총선에 불려나온 윤석열 유료

    ... “(더불어시민당까지 합쳐) 180석도 가능하다”는 목소리도 있다. 안병진 경희대 미래문명원 교수는 “한국 균열 구조의 낙후성”이라고 진단했다. 유무죄와 윤리는 다른 문제인데도 이를 구분하지 않고 진영 싸움을 벌인다는 취지다. 그는 “누가 이기더라도 총선 이후 극악한 진영 구도가 형성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고정애 정치에디터 ockham@joongang.co.kr
  • [view] 총선에 불려나온 윤석열 유료

    ... “(더불어시민당까지 합쳐) 180석도 가능하다”는 목소리도 있다. 안병진 경희대 미래문명원 교수는 “한국 균열 구조의 낙후성”이라고 진단했다. 유무죄와 윤리는 다른 문제인데도 이를 구분하지 않고 진영 싸움을 벌인다는 취지다. 그는 “누가 이기더라도 총선 이후 극악한 진영 구도가 형성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고정애 정치에디터 ockham@joongang.co.kr
  • [view] 총선, 여론조사의 무덤이라는데…“휴대전화 조사 맞을 것” “10%P는 빼고 봐야”

    [view] 총선, 여론조사의 무덤이라는데…“휴대전화 조사 맞을 것” “10%P는 빼고 봐야” 유료

    ... 엇갈리곤 한다. 어느 동네 유권자가 응답했느냐에 따라 수치가 달라질 수 있다는 얘기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숫자 자체보다 추이를 보라고 말한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도 31일 관훈토론회에서 “낙선될 것으로 예상됐던 후보가 당선되는 걸 여러 번 봤다. 여론조사에선 관심 있게 볼 것은 추세”라고 말했다. 고정애 정치에디터 ockham@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