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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자 김상교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버닝썬 내부고발자는 가드 “VIP들 장난치듯 마약·성폭행” 유료

    클럽 '버닝썬' 사건의 내부고발자로 소개된 전모(21)씨가 주목받고 있다. 버닝썬 사건을 최초로 알린 김상교(28)씨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씨를 소개하면서다. 김씨는 “버닝썬에서 일어난 마약 등 믿기 힘든 사건에 대해 말해줬다”며 전씨의 모습을 공개했다. 전씨는 이날 중앙일보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메신저로 인터뷰에 응했다. 그는 “지난해 4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