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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고민정
(高旼廷 )
출생년도 1979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제2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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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막판까지도 "이길수 있다" 얘기뿐…갈라파고스에 갇힌 거여

    막판까지도 "이길수 있다" 얘기뿐…갈라파고스에 갇힌 거여 유료

    ...가 있던 20대 국회와는 양상이 달랐다. 보선 국면에도 쓴소리는 없었다.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캠프에선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피해자를 '피해 호소인'이라 불러 논란이 된 고민정·남인순·진선미 의원이 성찰 없이 전진 배치됐다. LH 투기 논란이 가시지 않자 이낙연 전 상임선대위원장은 선거일 8일 전 “이해충돌방지법을 단독 처리할 수 밖에 없지 않겠나”라며 운을 띄웠지만 당내 ...
  • [사설] 여권, 강성 친문 뒤에 숨어선 미래 없다

    [사설] 여권, 강성 친문 뒤에 숨어선 미래 없다 유료

    ... 선거 패배 원인을 토론한 뒤 “당헌·당규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 후보를 내지 말았어야 했다”며 “검찰 개혁은 추미애·윤석열 갈등으로 국민 공감대를 잃었다”고 밝혔다. 청와대 출신 윤건영·고민정 의원은 불참했다. 이들 중 오영환·이소영·장경태·장철민·전용기 등 5인의 청년 의원은 별도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검찰 개혁의 대명사라고 생각했지만 그 과정에서 국민이 분노하고 분열한 ...
  • “성추문 탓 선거 치르는데, 모른 척 지나가” 민주당 잇단 '페로남불'에 분노 폭발

    “성추문 탓 선거 치르는데, 모른 척 지나가” 민주당 잇단 '페로남불'에 분노 폭발 유료

    ... 사용 금지한 문구다. 4·7 선거 투표 전후 MZ세대를 만나봤다. 지난 5일. 서울 유권자인 최모(26)씨는 “박영선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성폭력 피해자를 '피해 호소인'이라 불러 논란을 일으킨 고민정·남인순·진선미 의원을 선거 캠프에 넣었다”며 "이번 선거를 치르게 된 이유에 대한 숙고도 없는 것 아니냐”고 울분을 토했다. 부산의 옥모(37)씨는 “당헌·당규까지 바꾸면서 재보궐 선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