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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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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고두심
(高斗心 )
출생년도 1951년
직업 대중문화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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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씨네한수·冬대전①] "예상파괴·비주얼神"…'시동' 걸린 흥행 꽃길

    [씨네한수·冬대전①] "예상파괴·비주얼神"…'시동' 걸린 흥행 꽃길 유료

    ... 연기에 한 획을 그었고, 곱디 고운 바른생활 사나이로만 보였던 정해인 역시 상남자의 매력을 솔솔 풍기는데 성공했다. 미(美)친 마동석, 물 오른 박정민, 지켜주고 싶은 정해인이다. 염정아·고두심·김종수·최성은·윤경호·김경덕으로 이어지는 조연진들은 구멍없는 연기력과 분량을 떠난 존재감으로 탄탄한 결과물에 의미있는 영향력을 끼쳤다. 캐스팅에 100% 만족도를 표한 감독의 진심은 관객들에게도 ...
  • 단발머리 마동석 vs 안경 쓴 마동석

    단발머리 마동석 vs 안경 쓴 마동석 유료

    ... 다채롭게 오갔던 박정민은 이번에도 얻어맞고 다니면서도 세상 무서운 게 없는 가출 10대 택일 역을 맛깔나게 연기했다. 멜로 주인공이 익숙했던 정해인은 택일의 친구 상필을 맡았다. 치매 할머니(고두심)를 잘 모시려 수상한 일에 뛰어들었다가 인생의 쓴맛을 보는 10대다. 전직 배구선수라 아들 훈육도 매섭다는 설정의 택일 엄마 경주 역 염정아도 색다르다. 3년 전 장편 데뷔작 '글로리데이'에서 ...
  • [인터뷰③]이정은 "무명시절 28년 견딘 힘? 관객과의 감정 공유"

    [인터뷰③]이정은 "무명시절 28년 견딘 힘? 관객과의 감정 공유" 유료

    ... 그랑프리를 드려도 된다고 생각할 정도로 저변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인물이 파란만장한 인물보다 더 연기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동백꽃 필 무렵' 안에서는 강하늘(용식) 씨와 고두심 선배님(곽덕순)이 그러한 역할을 해줬다. 일상을 만들어주는 사람이 대상감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선을 만들어준 옹산의 주민들이 대상감이다. 욕심은 나지 않는다. 다만 '조정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