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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방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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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국민의 기업] 방폐물 운반·처분·관리까지 … 세계 최고 기술력으로 안전을 지킨다

    [국민의 기업] 방폐물 운반·처분·관리까지 … 세계 최고 기술력으로 안전을 지킨다 유료

    ... 지킴이들을 만났다. 윤석본 실장과 안상복 본부장, 윤정현 팀장(왼쪽부터)이 지난 12일 경주 방폐장 홍보관인 코라디움에서 방폐물을 노란색 드럼통에 담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공단 직원들은 '방폐물 처리의 역사를 쓴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하지만 숙제도 있다. 방폐장에 대한 국민의 불신과 불안감이다. 이에 대해 윤석본 공단 운영실장은 “세계 최고의 기술력으로 ...
  •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지하 130m 돔에서 300년간 동면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지하 130m 돔에서 300년간 동면 유료

    경주 중·저준위 방폐장 전경. 경주 방폐장은 시설 완공 후에도 인근 주민과 환경단체가 참여하는 환경감시기구를 운영하는 등 안전관리를 위해 소통하고 있다. [사진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방사능을 바다로 누출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청정누리호가 해상 수송한 방사성 폐기물은 모두 경주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에 모인다. 10㎝ 두께 노란색 드럼통에 담긴 방폐물은 처분 전 방사능탐지기로 ...
  •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지하 130m 돔에서 300년간 동면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지하 130m 돔에서 300년간 동면 유료

    경주 중·저준위 방폐장 전경. 경주 방폐장은 시설 완공 후에도 인근 주민과 환경단체가 참여하는 환경감시기구를 운영하는 등 안전관리를 위해 소통하고 있다. [사진 한국원자력환경공단] ... 방사능을 바다로 누출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청정누리호가 해상 수송한 방사성 폐기물은 모두 경주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에 모인다. 10㎝ 두께 노란색 드럼통에 담긴 방폐물은 처분 전 방사능탐지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