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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봉 5000만원·불혹…롯데 송승준이 보여주는 베테랑의 품격

    연봉 5000만원·불혹…롯데 송승준이 보여주는 베테랑의 품격 유료

    롯데 최고참 송승준(40)은 그라운드 안팎에서 야구를 향한 열정을 쏟고 있다. 경남고 출신 송승준은 2007년 해외진출선수 특별지명을 통해 고향팀 롯데에 입단했다. 지난해까지 개인 통산 107승을 거두며 윤학길(117승)에 이어 구단 프랜차이즈 최다승 2위에 올라 있다. 하지만 롯데가 가장 최근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2017년(11승5패)을 끝으로 내리막 길을 ...
  • 2년차 징크스가 뭔가요, 우린 그런 거 몰라요

    2년차 징크스가 뭔가요, 우린 그런 거 몰라요 유료

    ... 지명'과 인연이 없다. 2001년 지명한 추신수는 미국 진출로 계약서도 못 써봤다. 이후 지명 선수는 기대에 못 미쳤다. 2004년 뽑은 장원준(현 두산)이 유일한 성공 사례다. 지난해 경남고 졸업 후 입단한 서준원은 롯데의 징크스를 깰 선수로 꼽혔다. 옆구리 투수로는 드물게 시속 150㎞의 강속구를 던진다. 그는 지난해 선발과 불펜을 오가면서 97이닝을 소화했다. 올 시즌 5선발을 ...
  • 2년차 징크스가 뭔가요, 우린 그런 거 몰라요

    2년차 징크스가 뭔가요, 우린 그런 거 몰라요 유료

    ... 지명'과 인연이 없다. 2001년 지명한 추신수는 미국 진출로 계약서도 못 써봤다. 이후 지명 선수는 기대에 못 미쳤다. 2004년 뽑은 장원준(현 두산)이 유일한 성공 사례다. 지난해 경남고 졸업 후 입단한 서준원은 롯데의 징크스를 깰 선수로 꼽혔다. 옆구리 투수로는 드물게 시속 150㎞의 강속구를 던진다. 그는 지난해 선발과 불펜을 오가면서 97이닝을 소화했다. 올 시즌 5선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