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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인민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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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박보균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호찌민·김일성 유산 차이가 경제운명 갈랐다

    [박보균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호찌민·김일성 유산 차이가 경제운명 갈랐다 유료

    ... 없다. 애칭 '박 호' (호 아저씨)가 친근하게 다가온다. 호찌민은 검소했다. 그가 살던 집(바딘광장 묘소 옆)은 청빈을 간직한다. 양국 주석의 하노이 만남 사진은 흥미롭다. 둘 다 인민복 차림이다. 신발은 달랐다. 호찌민은 샌들이다. 볼품없는 검은색 고무슬리퍼다. 재료는 자동차 폐(廢)타이어. 호찌민 박물관의 관광상품이다. 안내문은 이렇다. “호찌민 주석은 편하다며 20년간 ...
  • 마주보지 않고 나란히 앉아 만찬…김여정 대신 이용호 배석

    마주보지 않고 나란히 앉아 만찬…김여정 대신 이용호 배석 유료

    ... 대통령이 먼저 김 위원장의 어깨와 팔을 가볍게 두드리며 친근감을 표했고, 김 위원장도 이후 트럼프 대통령에게 비슷한 제스처를 취했다. 김 위원장은 다소 얼굴이 상기된 표정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검은색 바탕에 핑크색 줄무늬 넥타이를 착용했고, 김 위원장은 인민복 중에서도 예복인 '닫힌 옷'을 착용했다. 양 정상은 이어 호텔 1층에 있는 라 베랑다 레스토랑으로 자리를 옮겨 친교 만찬(social ...
  • 김정은, 호텔 로비 8번 등장 … '폭군'서 '젊은 지도자'로

    김정은, 호텔 로비 8번 등장 … '폭군'서 '젊은 지도자'로 유료

    ... 통일전선부장, 이용호 외무상, 정복을 입은 노광철 인민무력상 등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냈다. 8시 10분쯤 4개의 엘리베이터 통로 입구에 경호원 10여 명이 온몸으로 인간 방패막을 쳤고 잠시 후 검은색 인민복 차림의 김 위원장이 엘리베이터를 내렸다. 얼굴에 웃음기는 없었고 약간 긴장한 표정이었다. 김 위원장의 왼쪽 뒤편에는 가죽 서류가방을 옆에 든 김여정 제1부부장이 그림자처럼 수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