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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원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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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한 컷] 건원릉 억새 베기

    [한 컷] 건원릉 억새 베기 유료

    한 컷 4/6 5일 경기도 구리시 동구릉에서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건원릉의 억새를 베고 있습니다. 건원릉은 조선 태조 이성계의 묘로 봉분의 흙과 억새는 함흥에서 가져왔다고 전해집니다. [연합뉴스]
  • 17세기 여성시인 김호연재 “취해 보니 천지가 넓다”

    17세기 여성시인 김호연재 “취해 보니 천지가 넓다” 유료

    ... 난이 끝난 후, 태조는 신덕왕후 강씨의 두 아들과 사위까지 잃게 된다. 실의에 빠진 태조를 위로하고자 무학대사는 태조에게 묻힐 능 터를 찾아가자고 제안한다. 태조가 이곳 고개에 올라 건원릉(현 경기 구리시 인창동) 터를 결정하고 바라보며 “이제야 내가 근심을 잊는구나”라고 이야기한 게 '망우'란 이름으로 남았다. 1933~73년 망우리공동묘지로 이용됐던 이곳에는 현재 7000여 ...
  • &#91;뉴스 클립&#93; Special Knowledge <502> 서울시내 조선 왕릉들

    [뉴스 클립] Special Knowledge <502> 서울시내 조선 왕릉들 유료

    ... 이장했다. 연산군은 폐위됐기 때문에 능이 아닌 왕자묘의 형식을 따른다. 중종의 정릉은 왕만 안장된 단릉(單陵)이다. 조선왕릉 중 왕비 없이 왕만 홀로 묻힌 곳은 중종의 정릉과 태조의 건원릉(경기도 구리), 단종의 장릉(강원도 영월) 3곳뿐이다. 태조는 '왕자의 난'으로 집권한 아들 태종 때문에, 단종은 자신의 왕위를 빼앗은 숙부 세조로 인해 각각 홀로 묻힐 수밖에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