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건국대 동물생명과학대

통합 검색 결과

뉴스

동영상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 장벽 허문 '파괴적 혁신'으로융합형 창의인재 양성 주력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 장벽 허문 '파괴적 혁신'으로융합형 창의인재 양성 주력 유료

    ... 취·창업 교육 강화, 인문학 진흥 등 학부교육의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 건국대] 건국대학교는 지난 10여 년 동안 교육 환경과 인프라를 크게 확장했다. 2005년 이후 생명과학... 강화, 인문학 진흥, 지역사회 연계 강화 등 학부교육 전반에 걸쳐 혁신을 진행하고 있다. 건국대는 상허기념도서관·공학관·생명과학관·상허연구관·동물생명과학관 등 6개 건물에 개방형 학습공간 ...
  • 강의는 온라인으로, 수업 땐 토론 … 4차 산업혁명 인재 키울 것

    강의는 온라인으로, 수업 땐 토론 … 4차 산업혁명 인재 키울 것 유료

    ... 두 개 이상의 학과에서 교육과 연구를 병행하는 제도도 도입할 계획이다.” 올해 공대 학부와 생명과학대를 통폐합한 것에 대해 다른 대학들도 관심이 크다. “미래에는 어느 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것만으론 살아남기 어렵다. 공대 학부 10개를 4개 학부로 통합했다. 또 동물생명과학대학과 생명환경과학대학을 통합해 '상허생명과학대학'이라는 바이오 중심 단과대를 만들었다. 내년에는 인문사회계열의 ...
  • [2017 대학특집] 바이오헬스·신약개발 등 미래 학문 선도… '아바타 돼지'로 난치성 질환 연구도

    [2017 대학특집] 바이오헬스·신약개발 등 미래 학문 선도… '아바타 돼지'로 난치성 질환 연구도 유료

    ... 딥헬스 등 신산업 미래 유망산업인 바이오 분야에서 21세기 산업변화를 이끌 융합인재를 양성한다. 건국대 줄기세포재생공학과의 첫걸음은 건국대가 전통적으로 강한 동물생명공학의 58년 전통을 이으며 미래 학문을 선도하기 위한 학과로 출발했다. 도정태 교수는 “동물생명공학과만이 할 수 있는 특성화 분야로 진출한 결과”라면서 “줄기세포·재생공학·대체장기·노화 연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