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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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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노트북을 열며] 코로나19에 대처하는 문화계 자세

    [노트북을 열며] 코로나19에 대처하는 문화계 자세 유료

    ... 기자로서 아침마다 메일함 열기가 두렵다. 온통 연기·취소·휴관을 알리는 e메일뿐이라서다. 이달 현재까지 영화 개봉작은 총 101편. 29일까지 있는 윤달인데도 지난해 2월(114편)에 못 미칠 듯하다. 전체 월별로도 2016년 2월(106편) 이후 가장 적을 전망이다. 무엇보다 관객 수가 처참하다. 영화진흥위원회 통계에 따르면 24·25일 전국 극장엔 각 8만명도 ...
  • [김영진의 문화탐색] 한국영화의 화양연화와 '포스트 봉준호'

    [김영진의 문화탐색] 한국영화의 화양연화와 '포스트 봉준호' 유료

    ... 2004년에 이르기까지 한국영화는 놀라운 속도로 영화산업 강대국에 올라섰으며, 동시에 해방 이후 어떤 문화 예술 분야에서도 겪은 바 없는 전면적인 세대교체를 이뤄냈다. 시작은 종잣돈이었다. ... '살인의 추억'. [중앙포토] 박찬욱은 '살인의 추억'이 나온 그해 하반기에 '올드 보이'를 개봉시켰는데 이 영화의 성공은 '살인의 추억'보다 더 극적이었다. 1990년대에 두 편의 영화로 ...
  • "3월 문화활동 가능할까?" 진퇴양난 영화·공연 '잠정휴업'

    "3월 문화활동 가능할까?" 진퇴양난 영화·공연 '잠정휴업' 유료

    ... 급감 직격탄을 맞았다. '클로젯' '정직한 후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등 2월 개봉 영화들은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한다'는 씁쓸한 공통점을 끌어안게 됐다. 코로나19 확진자가 ... 놀라움을 안겼다. 2010년대 들어 하루 10만명을 넘지 못한 경우는 2016년 4월 5일 이후 이번이 두번째다. 전통적인 비수기에 코로나19 사태까지 덮치면서 2020년 2월 영화계는 최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