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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일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강창일
(姜昌一 / Kang Chang-il)
출생년도 1952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주일본대사관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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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설] 한·일 관계 개선, 행동과 실천 뒤따라야

    [사설] 한·일 관계 개선, 행동과 실천 뒤따라야 유료

    ... 드러내 좀처럼 회복이 힘든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지난달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취임한 지 20일이 지나도록 양국 외교장관 사이의 전화 통화조차 이뤄지지 않은 현실이 이를 잘 보여준다. 강창일 주일대사도 1월 하순 일본에 도착한 이래 스가 총리는커녕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외상도 아직 만나지 못했다. 아이보시 고이치(相星孝一) 신임 주한 일본대사 역시 정 장관을 만나지 못했다. ...
  • [남정호의 시시각각] '한국 방파제론' 일본에 안 통한다

    [남정호의 시시각각] '한국 방파제론' 일본에 안 통한다 유료

    남정호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요즘 한·일 외교가에서 벌어진 희비극은 최악의 양국 상황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얼마 전 도쿄·서울에 각각 부임한 강창일, 아이보시 고이치(相星孝一) 신임 대사 모두 상대국 정상은커녕 외교 수장조차 못 만나고 있다. 관례상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스가 정권이 위안부·강제징용 문제에 대한 불만으로 강 대사의 외상·총리 면담을 미루자 ...
  • 한·일 관계부터 풀라는 미국…'반일 4년' 한국의 딜레마

    한·일 관계부터 풀라는 미국…'반일 4년' 한국의 딜레마 유료

    ... 정부 고위 당국자가 “정의용 장관과 만나더라도 '춥네요' 정도의 이야기밖에 할 게 없다”고 말했다며 “일본 정부와 여당 내 혐한 분위기가 팽배하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22일 부임한 강창일 주일대사도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총리, 모테기 외무상과의 면담 일정을 잡지 못했다. 한·일 관계 과거사 문제로 일본을 압박하기 위한 문 정부의 '반일 프레임'이 관계 개선을 위한 선택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