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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수의 에코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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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찬수의 에코사이언스] 지난해 희생된 고래 1960마리…혼획 줄이기 서둘러야

    [강찬수의 에코사이언스] 지난해 희생된 고래 1960마리…혼획 줄이기 서둘러야 유료

    강찬수 환경전문기자 전 세계 바다를 유유히 헤엄치고 다니는 고래. 오대양에는 흰긴수염고래·밍크고래·범고래·쇠돌고래·상괭이 등 100종에 가까운 고래가 있고, 국내 연안에서도 35종이 발견된다. 고래는 해양 생태계 먹이사슬에서 최상위 포식자 자리를 차지하면서, 생태계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동시에 해양 환경의 건강성을 나타내는 지표종이기도 하다. 고래를 ...
  • [강찬수의 에코사이언스] 20대 젊음 앗아간 석면 질환…아직도 끝나지 않은 고통

    [강찬수의 에코사이언스] 20대 젊음 앗아간 석면 질환…아직도 끝나지 않은 고통 유료

    강찬수 환경전문기자 “2008년 고2 때 왼쪽 폐에 기흉(氣胸·폐에 구멍이 생겨 공기가 차는 증상) 앓기 시작했고, 2010년엔 암 덩어리 3개가 있는 악성 중피종이란 진단을 받았습니다.” 지난달 27일 충남 아산에서 만난 이성진(28)씨는 지난 10년 동안 겪은 석면 피해를 담담히 털어놓았다. 폐를 감싼 흉막 등에서 발생하는 악성 중피종은 1급 발암물질인 ...
  • [강찬수의 에코사이언스] 눈 없는 겨울…불편은 없어도 허전하다

    [강찬수의 에코사이언스] 눈 없는 겨울…불편은 없어도 허전하다 유료

    강찬수 환경전문기자 올해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24, 25일 일부 지역에 강수가 있겠지만,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산간을 제외하면 비가 내릴 것이란 예보다. 사실 남부지방은 말할 것도 없고, 중부지방인 서울에도 최근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보기 어렵다. 크리스마스 때만 아니라 겨울철 눈이 줄고 있기 때문이다. 기상청 관측 자료를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