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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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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수 환경팀 환경전문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0.02.24 00:26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20.02.24 00:26 기준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강찬수의 에코사이언스] 지난해 희생된 고래 1960마리…혼획 줄이기 서둘러야

    [강찬수의 에코사이언스] 지난해 희생된 고래 1960마리…혼획 줄이기 서둘러야 유료

    강찬수 환경전문기자 전 세계 바다를 유유히 헤엄치고 다니는 고래. 오대양에는 흰긴수염고래·밍크고래·범고래·쇠돌고래·상괭이 등 100종에 가까운 고래가 있고, 국내 연안에서도 35종이 발견된다. 고래는 해양 생태계 먹이사슬에서 최상위 포식자 자리를 차지하면서, 생태계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동시에 해양 환경의 건강성을 나타내는 지표종이기도 하다. 고래를 ...
  • 중국 방문 뒤 기침·근육통 있으면 병원 가지 말고 1339 신고를

    중국 방문 뒤 기침·근육통 있으면 병원 가지 말고 1339 신고를 유료

    ... 14일 이내에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호흡곤란 등)이 나타나면 1339로 신고하거나 지역 보건소에 전화해야 한다. 단순한 감기로 생각해 무작정 동네 병·의원을 찾거나 해열제를 먹고 외출하는 것은 무조건 삼가야 한다. 자칫 잘못하면 지역사회 전체로 바이러스 감염이 퍼질 수 있다. 강찬수 환경전문기자, 정종훈 기자 kang.chansu@joongang.co.kr
  • 초미세먼지 배출량 전국 1위는 경북…경기도 4위, 서울 10위

    초미세먼지 배출량 전국 1위는 경북…경기도 4위, 서울 10위 유료

    ... 반면 충북은 초미세먼지 오염이 가장 심했다. 초미세먼지 시·도별 배출량. 그래픽=김주원 기자 zoom@joongang.co.kr 국립환경과학원이 최근 공개한 '2016 국가 대기오염물질 ... 23㎍/㎥이었다. 경남과 제주도는 18㎍/㎥로 가장 낮았으나, 연평균 환경기준치인 15㎍/㎥를 달성하지는 못했다. 강찬수 환경전문기자 kang.chansu@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