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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춘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강인춘
(姜寅椿 / KANG,IN-CHOON)
출생년도 1942년
직업 언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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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더오래]꼰대라는 명찰, 누가 달아준거야?

    [더오래]꼰대라는 명찰, 누가 달아준거야?

    ━ [더,오래] 강인춘의 꼰대는 서글프다(1) [일러스트 강인춘] 일러스트레이터 theore_creator@joongang.co.kr 관련기사 [더오래]남편보다 돈? 남자는 배신감에 웁니다 [더오래]80돌 남자의 처절한 수칙, 당신은 아는가? [더오래]어쩌나, 막돼먹은 내 자존심을
  • [더오래]남편보다 돈? 남자는 배신감에 웁니다

    [더오래]남편보다 돈? 남자는 배신감에 웁니다

    ━ [더,오래] 강인춘의 80돌 아이(35) [일러스트 강인춘] 작가노트 변화하는 노후의 부부. 우리 사회에도 이제 서서히 '실속 차리기' 수순으로 들어가는 것인가요? 남자는 '아내'의 따뜻한 사랑이 필요했고 여자는 남편보다는 '돈'이 필요했습니다. 이런 현상은 정상적인 부부 사이에서는 볼 수 없는 현대사회의 서글픈 한 단면을 보게 됩니다. ...
  • [더오래]80돌 남자의 처절한 수칙, 당신은 아는가?

    [더오래]80돌 남자의 처절한 수칙, 당신은 아는가?

    ━ [더,오래] 강인춘의 80돌 아이(34) [일러스트 강인춘] 작가노트 필자인 저와 같은 동년배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제가 그린 이런 처절한 수칙들을 여기 이 자리에서 처음 보는 것은 아니지요? 여러분 각기 나름대로 집마다 조금씩은 차이가 나겠지만 대체로 비슷하지 않겠습니까? 아니라고요? 사내대장부 남자 위신 깎아 먹는 이런 것들 그리지 ...
  • [더오래]어쩌나, 막돼먹은 내 자존심을

    [더오래]어쩌나, 막돼먹은 내 자존심을

    ━ [더,오래] 강인춘의 80돌 아이(33) [일러스트 강인춘] 작가노트 이 글을 쓴 저 자신이 막상 인생 막바지인 80돌이 되다 보니까 가끔은 저의 늙어가는 추한(?) 얼굴 모습을 마누라에게 보이기 싫을 때가 더러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뭔 쓸데없는 자존심이라고 말하는 분도 있겠지만 나이 먹은 여러분들도 과연 자신만만하게 마누라 코앞으로 얼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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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꼰대·틀딱·지공이라고? 너희도 늙어 이놈들아…

    꼰대·틀딱·지공이라고? 너희도 늙어 이놈들아… 유료

    ━ [더,오래] 강인춘의 웃긴다! 79살이란다(7) [일러스트 강인춘] 어르신, 영감, 노인네, 할배 등 이 시대 소위 나이 먹은 사람을 향해 지칭하는 호칭들이다. 이 정도는 그래도 양반이다. 꼰대, 지공, 노틀, 틀딱. 등등의 야유성 호칭도 있다. 무슨 말인가 이해가 안 되는 사람을 위해서 그 뜻을 풀어본다. 꼰대-> 은어로, '늙은이'를 이르는 ...
  • 평소 먹고 싶던 음식을 아들 밥상에만 올리는 마눌

    평소 먹고 싶던 음식을 아들 밥상에만 올리는 마눌 유료

    ━ [더,오래] 강인춘의 마눌님! 마눌님!(28) [일러스트 강인춘] 결혼해서 분가한 아들넘이 모처럼 혼자 집에 왔다. “아들! 저녁 먹고 가렴.” 얼굴 전체에 온통 함박웃음으로 그려진 마눌이 주방에서 두드려대는 도마 소리가 온 집안을 춤추듯 경쾌하다. 지지고, 볶고, 지글지글 굽고, 팔팔 끓이고, 무치고, 데치고…. 평소에 내가 먹고 싶어 그렇게 ...
  • 모처럼만의 웃음에 가슴 설렌 '마눌바보'

    모처럼만의 웃음에 가슴 설렌 '마눌바보' 유료

    ━ [더,오래] 강인춘의 마눌님! 마눌님(23) [일러스트 강인춘] 마눌이 웃었습니다. 마눌이 웃은 게 뭐 그리 신기한 일이냐고 하겠지만 나한테는 참으로 오랜만에 보는 웃음이었습니다. 내가 백수 되고도 한참을 그늘진 얼굴만 보았는데 오늘 어쩌다 본 마눌의 저 환한 웃음은 나로 하여금 가슴 설레게 했습니다. 새까맣게만 물 들은 내 마음속에 이리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