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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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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강승호
(姜勝湖 / Seung-Ho Kang)
출생년도 1966년
직업 교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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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기자의 눈] 두 번이나 구단 속인 강정호, 구단의 철퇴가 필요한 이유

    [기자의 눈] 두 번이나 구단 속인 강정호, 구단의 철퇴가 필요한 이유 유료

    ... 있는 강정호의 모습. IS 포토 최근 추세도 그렇다. 대부분 KBO 상벌위원회 결과가 나오면 구단이 자체 징계를 더 한다. 2019년 4월 음주 교통사고를 낸 뒤 구단에 보고하지 않았던 강승호는 KBO 상벌위원회에선 90경기 출장 정지 및 제재금 1000만원, 봉사활동 180시간 징계를 받았다. SK 구단은 이보다 더 큰 임의탈퇴 결정을 내려 강승호는 아직 그라운드로 돌아오지 못하고 ...
  • [기자의 눈] 두 번이나 구단 속인 강정호, 구단의 철퇴가 필요한 이유

    [기자의 눈] 두 번이나 구단 속인 강정호, 구단의 철퇴가 필요한 이유 유료

    ... 있는 강정호의 모습. IS 포토 최근 추세도 그렇다. 대부분 KBO 상벌위원회 결과가 나오면 구단이 자체 징계를 더 한다. 2019년 4월 음주 교통사고를 낸 뒤 구단에 보고하지 않았던 강승호는 KBO 상벌위원회에선 90경기 출장 정지 및 제재금 1000만원, 봉사활동 180시간 징계를 받았다. SK 구단은 이보다 더 큰 임의탈퇴 결정을 내려 강승호는 아직 그라운드로 돌아오지 못하고 ...
  • [IS 이슈] 음주운전 적발 최충연의 징계, 삼성의 고민

    [IS 이슈] 음주운전 적발 최충연의 징계, 삼성의 고민 유료

    ... 사고였다. 은퇴를 앞둔 상황에서 KBO 상벌위원회 징계(90경기 출장정지)를 받으면 복귀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자발적으로 유니폼을 벗었다. 지난해 4월 음주운전 사고로 임의탈퇴 처리된 강승호(전 SK)는 구단 미보고 후 2군 경기까지 뛰어 가중 처벌된 케이스다. 삼성 구단의 고민이 거듭되고 있는 최충연(오른쪽)의 징계 수준 A 구단 운영팀 관계자는 "최충연은 자진 신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