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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강민호
출생년도 1964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삼성전자 전무 세트부문 네트워크 지원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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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IS 돋보기] 희비 엇갈리는 '부상' 관리…삼성 울고, 롯데 웃는다

    [IS 돋보기] 희비 엇갈리는 '부상' 관리…삼성 울고, 롯데 웃는다 유료

    ... 삼성 감독은 "주전이 3명 남았다"고 에둘러 팀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스프링캠프에서 구상한 대로 시즌을 치르기 힘들 정도였다. 횟수만 많은 게 아니다. 내야수 이원석과 이학주, 포수 강민호를 비롯해 주전급 선수 대부분이 한 차례 이상씩 IL을 경험했다. 베테랑 불펜 장필준과 개막전 3선발 백정현은 이미 한 시즌에 사용할 수 있는 IL 등재 날짜 30일을 모두 소진했다. 간판타자 ...
  • 희비 엇갈리는 삼각 트레이드…키움 웃고, 삼성 흐뭇, SK 울상

    희비 엇갈리는 삼각 트레이드…키움 웃고, 삼성 흐뭇, SK 울상 유료

    ... 유니폼을 입었다. 삼성 포수 이지영(34)은 키움으로 이적했다. 선수를 주고받은 세 구단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트레이드를 통해 가장 큰 효과를 본 구단은 키움이다. 삼성에서 이지영은 강민호의 백업 포수였다. 팀내 입지가 좁았던 그는 키움에서 제2의 야구인생을 즐기고 있다. 박동원과 출전 시간을 양분하며 공·수에서 활력소가 되고 있다. 지난해 키움을 한국시리즈(KS)로 이끈 ...
  • 1패 이상의 충격…독수리만 만나면 작아지는 '사자'

    1패 이상의 충격…독수리만 만나면 작아지는 '사자' 유료

    ... 못했다. 한화전 패배는 1패 이상의 의미가 있다. 타선 침묵이 심각하다. 시즌 한화전 팀 타율이 0.228로 리그 최하위다. KBO리그 한화전 평균 팀 타율인 0.284보다 6푼 가까이 낮다. 강민호(0.208), 구자욱(0.200), 박해민(0.237)을 비롯한 간판급 타자들의 한화전 타율이 대부분 2할대 초반이다. 김동엽(0.385)의 성적을 제외하면 삼성의 한화전 팀 타율은 0.217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