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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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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소형준처럼 10승 찍고 신인왕 노리는 롯데 김진욱

    소형준처럼 10승 찍고 신인왕 노리는 롯데 김진욱

    ... 형처럼 하고 싶습니다." 대형 신인답게 당차다. 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진욱(19)이 프로 첫해 신인왕과 10승을 정조준한다. 지난해 드래프트 최고 화제의 선수는 1차 지명자들이 아닌 강릉고 좌완 김진욱이었다. 김진욱은 2019년부터 강릉고 에이스로 활약하며 무려 4개 대회 연속 전국대회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2라운드 전체 1순위로 롯데에 입단한 김진욱은 즉시전력감이란 평가를 받는다. ...
  • 패기와 신중함, 롯데 좌완의 희망 김진욱

    패기와 신중함, 롯데 좌완의 희망 김진욱

    ... 욕심내지 않는다. 하지만 거물 신인다운 당찬 패기도 갖췄다. 김진욱은 올해 KBO리그 신인 중 최고 유망주로 손꼽힌다. 지난 8월 막을 내린 제54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는 강릉고의 창단 첫 전국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고교 2학년이었던 2019년에는 소형준(KT), 이민호(LG) 등 1년 선배들을 제치고 아마추어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고교 최동원상'을 받았다. 롯데 ...
  • '롤 모델은 손아섭' 롯데 김진욱 "목표는 크게, 꾸준하게"

    '롤 모델은 손아섭' 롯데 김진욱 "목표는 크게, 꾸준하게"

    ... 사직구장을 찾아 롯데를 응원했던 일은 지금까지도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다"고 회상했다. 이런 이유로 그는 지난해 부산을 찾아 '최동원 야구교실'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도 했다. 강릉고 시절 역투하는 김진욱의 모습 김진욱은 올해 고교 최대 유망주로 손꼽힌다. 10경기에 등판해 36⅔이닝을 소화하며 4승1패 평균자책점 1.70을 기록했다. 지난 8월 막을 내린 제54회 ...
  • 일구대상 수상 박용택 "야구 인생 첫 대상, 영광이다"

    일구대상 수상 박용택 "야구 인생 첫 대상, 영광이다"

    ... "많은 선배가 주신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 선수, 스태프, 프런트 등을 대표해 받는 상으로 생각한다. 더 좋은 야구, 더 훌륭한 팀이 되도록 힘을 쏟겠다"고 했다. 아마지도상을 받은 최재호 강릉고 감독은 "이 상을 받게 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 계속해서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했다. 프로지도자상을 수상한 이동욱 NC 감독 심판상에 선정된 박종철 심판위원은 "코로나로 어려운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패기와 신중함, 롯데 좌완의 희망 김진욱

    패기와 신중함, 롯데 좌완의 희망 김진욱 유료

    ... 욕심내지 않는다. 하지만 거물 신인다운 당찬 패기도 갖췄다. 김진욱은 올해 KBO리그 신인 중 최고 유망주로 손꼽힌다. 지난 8월 막을 내린 제54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는 강릉고의 창단 첫 전국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고교 2학년이었던 2019년에는 소형준(KT), 이민호(LG) 등 1년 선배들을 제치고 아마추어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고교 최동원상'을 받았다. 롯데 ...
  • '롤 모델은 손아섭' 롯데 김진욱 "목표는 크게, 꾸준하게"

    '롤 모델은 손아섭' 롯데 김진욱 "목표는 크게, 꾸준하게" 유료

    ... 사직구장을 찾아 롯데를 응원했던 일은 지금까지도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다"고 회상했다. 이런 이유로 그는 지난해 부산을 찾아 '최동원 야구교실'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도 했다. 강릉고 시절 역투하는 김진욱의 모습 김진욱은 올해 고교 최대 유망주로 손꼽힌다. 10경기에 등판해 36⅔이닝을 소화하며 4승1패 평균자책점 1.70을 기록했다. 지난 8월 막을 내린 제54회 ...
  • [조아제약]'롯데 기대주' 김진욱, 아마 MVP 수상…최재호 감독은 아마지도자상

    [조아제약]'롯데 기대주' 김진욱, 아마 MVP 수상…최재호 감독은 아마지도자상 유료

    ... 프로야구 대상에서 아마 MVP를 수상한 선수는 프로 데뷔 후에도 강렬한 활약을 이어갔다. 2017년 강백호(KT), 2019년 김지찬(삼성)이 대표적이다. 올해 수상자 김진욱(18·강릉고·롯데 입단)도 그 배턴을 이어받을 전망이다. 김진욱은 강릉고 2학년 때부터 주목받았다. 구위와 제구력 그리고 완급 조절 능력을 갖춘 좌완 투수로 평가됐다. 올해도 빼어난 성적을 남겼다. 10경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