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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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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롯데 예상대로 김진욱 지명, 그리고 ML 진출 선언한 나승엽까지

    롯데 예상대로 김진욱 지명, 그리고 ML 진출 선언한 나승엽까지 유료

    고교 최대 유망주 강릉고 김진욱이 롯데 유니폼을 입는다. 중앙포토 이변은 없었다. 롯데의 선택은 예상대로 강릉고 좌완 투수 김진욱(18)이었다. 김진욱은 21일 비공개·언택트로 열린 2021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가장 첫 번째로 이름이 호명됐다. 김진욱은 고교 무대 최고 유망주 투수로 손꼽힌다. 제54회 대통령배 대회에서 강릉고의 전국 대회 첫 우승을 ...
  • 3주 남은 신인 2차 드래프트, 제 2의 소형준을 찾아라

    3주 남은 신인 2차 드래프트, 제 2의 소형준을 찾아라 유료

    ... 21일 진행되는 2021 신인 2차 드래프트를 향한다. 특히 투수 보강은 모든 구단의 화두다. 일간스포츠는 최고 유망주뿐 아니라 흙 속의 진주도 두루 소개한다. 가장 강력한 전체 1순위 후보는 강릉고 좌완 투수 김진욱(18)이다. 키움 1차 지명 투수 장재영(18·덕수고)와 함께 고교 최정상급 투수로 평가된다. 2학년이던 2019시즌, 21경기에 등판해 11승 1패 평균자책점 1.58을 ...
  • [대통령배] 창단 45년만의 첫 우승, 강릉고 내년에도 강하다

    [대통령배] 창단 45년만의 첫 우승, 강릉고 내년에도 강하다 유료

    강릉고 최재호 감독이 22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대통령배 고교야구대회에서 우승한 뒤 선수들로부터 헹가래를 받고 있다. 중앙포토 제54회 대통령배 최우수선수(MVP) 김진욱(18)은 강릉고의 첫 전국대회 우승의 기쁨을 맛본 뒤 "이번 대회에서 많이 던진 후배 최지민과 엄지민에게 고맙다. 남은 1년도 지금처럼 잘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릉고는 지난 2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