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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2장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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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예수는 식기세척기…나보다 내 마음 훨씬 깨끗이 닦아줘

    예수는 식기세척기…나보다 내 마음 훨씬 깨끗이 닦아줘 유료

    ... 절약은 몸에 배었다. 여태껏 휴대폰도, 신용카드도 없다. “솔직히 없는 것보다 있는 게 더 불편하다”는 게 이유였다. 쉽지 않은 일이다. 가슴에 새기고 사는 성경 구절이 있나. “갈라디아서 2장20절이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가만히 생각해보라. 내 힘으로 사는 것이라면 ...
  • 사도 바울의 길을 따라서  바울의 생가에서 만난 바울

    사도 바울의 길을 따라서 바울의 생가에서 만난 바울 유료

    ... 그랬다. 그건 종교의 틀, 종교의 껍질이 아니었다. 율법도 아니고, 제도도 아니고. 교회의 벽돌도 아니었다. 그건 생명이었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그리스도가 산다”(갈라디아서 2장20절)고 바울이 고백했던 영원한 생명이었다. 버스는 다소를 떠났다. 그러나 우리의 순례는 끝나지 않았다. 내가 사는 게 아니라 내 안의 그리스도가 살 때까지 말이다. 거기에 생명이 있기 ...
  • 사도 바울의 길을 따라서  요한의 동굴과 초대 교회들

    사도 바울의 길을 따라서 요한의 동굴과 초대 교회들 유료

    ... 바울은 신을 빚지 않았다. 대신 자신을 십자가에 올렸을 뿐이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그리스도가 산다.”(갈라디아서 2장20절) 바울은 하나님의 현존을 위해 자신을 그렇게 허물었다. 그건 그리스도교 신앙의 심장이기도 하다. 결국 누구를 허물 건가의 문제다. 나를 허물 건가, 아니면 신을 허물 건가. ◆에베소에서 ...